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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화방 진화의 허구성 "박쥐의 중간 단계 화석이 없다." - 카이스트 박사 김명현
다리우스 추천 0 조회 135 13.11.09 17:4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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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9 18:36

    첫댓글 김명현은 생물학 과학자가 아니라 공학자입니다. 생물학적인 국제합의를 뒤집을 주장을 전개할 그 어떤 권위도 그에겐 없습니다. 학생들의 커뮤니티를 관찰하다보면 가끔 이 김명현을 입에 올리면서 슬슬 비웃는 표현들도 보게 됩니다.

    그가 처한 상황은 그런 상황입니다.

    창조과학론자들이 대부분 그런식으로 주전공외의 분야를 비전공다운 평범한 오해의 범위에서 한발짝도 안다른 인식을 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창조과학론에서 올린 강연들이나 논설들은 항상 그런식입니다. 발견된 사실의 왜곡 날조들을 기반삼아..
    항상 어딘가 구멍이 있는 소리들을 온갖 정보를 뒤섞어 주장하죠.

    김명현의 박쥐이야기에서도 쥐와 박쥐의 중간종

  • 13.11.09 18:39

    운운하는 부분부터가 에러입니다. 항상 그런식입니다...

    그것들은 개별적으로 존속해온 생물들입니다.

    게다가 저 오니코니테리스 같으면 그가 보여준 도표의 중간동물의 모습과 아주 비슷해보일겁니다.

    그러나 다시 중간단계..'잃어버린 고리'환상을 무한반복하는겁니다.

  • 13.11.09 19:24

    게다가 김명현의 강의내용은 결국 완성품 출고설이더군요..

    현재의 생물이 지금의 모습대로 완성품으로 출고창조됬다는 이야기죠.

    저 화석뿐 아니라...앞서 예시한 배의 껍질이 발현과정에 있던 거북화석의 경우부터 다른 영장류보다는 훨씬 큰 뇌용적.그리고 보다 밑으로 뚤린 척추공(목뼈자리) 덜 돌출된 구강구조.

    그러나 인간보다는 작은 뇌용적,인간보다는 후퇴한 척추공,인간보다는 돌출된 구강..이렇게 확실하게 중간단계에 있는 화석들이 속속 발견됩니다.

    깃털을 가진 공룡의 화석같은 경우도 최근에 감탄을 자아낸 발견중 하나죠.

    다른 많은 뚜렷한 중간변이의 증거들은 싹 없어지기라도 한듯..박쥐하나를 갖고 그 완성품출고

  • 13.11.09 19:16

    설 주장을 하고있는거죠.

    물론 그들의 이야기는 한편으로 중세에 지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태양이 움직이는거다..라고 말하는 만큼이나 직설적으로 먹힐수도 있습니다.

    저 초음파 발생이란 사실 대단한일인게..초고주파를 발생시키기위해선 보통의 발성보다 몇십배 빠른 발성진동을 해내야합니다.
    발성으로 그런걸 하려면 생물학적 구조부터가 달라야 했겠죠. 물론 그건 유전적 변이에 의해 먼저 하드웨어적으로 조건이 생겼을것입니다..그리고 그런 종들이 자손을 많이 남기는데 성공했을테고요.그렇게 유전형질로 이어졌겠죠..

    그러니까 현재의 반향정위 행동을 하는 박쥐완성품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13.11.09 19:13

    결국 창조과학론 논리들은 앞서 예시했듯이 여호와의 증인 역사왜곡 논리와 완전 같은거라 봅니다.

    창조과학론자들은 그러니까 여증과 동급..

    거짓과 왜곡의 역사부인론자들이라 할만합니다.

    그런 거짓의 창조과학론으론 창조도 조물주도 드높이지 못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그들의 여호와를 드높이지 못하는것처럼..

  • 작성자 13.11.09 19:38

    아직까지도 마이크로배트의 텔레파시 능력(소위 반향정위)는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이 진화의 메카니즘이 밝혀지면 언젠가 인간도 텔레파시 능력을 갖추게 될 지도 모르죠.

  • 13.11.09 20:04

    밑의 댓글에서 박쥐란 위대한 생물이라 하셨는데..무슨 의미로 말씀하셨든 그건 틀림없이 맞는 이야기입니다.

    아니..모든 생물세포는 위대하죠. 모든 세포는 ATP 합성이라는 위업을 공유한 위대한 존재라고도 말할수 있을겁니다.

    박쥐또한 오랜세월 존속해오며 오늘날 우리가 보는 생명력을 소유한거죠..분명 위대하다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저 반향정위란건 결국 유전학과 생물학범위내에서 추적하고 확인할수 있을겁니다.
    감각이 먼저였는가..발성이 먼저였는가..

    생물에 대한 미스테리는 창조과학론자들과 같은 인간본위의 환상에 의해서가 아니라 생물 그 자체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3.11.09 20:05

    박쥐란 가장 오래 전에 진화가 완성되어 고착화 된 동물이라고 할 수 있죠.
    진심 레알 위대한 생명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 13.11.10 08:00

    ..생물들은 다 진정 위대한 존재들이 맞을겁니다.

    시일라캔스같은 생물이 거의 그 태고적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이 발견되어 놀라움을 줬었죠..

    재료공학자의 생물학 뒤집기와 제가 그러는거와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하는게 저와같은 일반 대중으로서의 생물역사 바라보기중 하나입니다. 카이스트든 하버드든 그게 무슨상관이겠습니까.카이스트 여증이든 하버드 여증이든 거짓종말론교신자라는게 변함없듯이..

    저 사람은 그런부분에 본인의 카이스트재직권위를 (본인이 그러든 그를 활용하는 집단이 그러든) 사용하는데..저건 오히려 카이스트측에 민폐일겁니다..

  • 작성자 13.11.09 18:56

    박쥐는 진정 레알 고등한 위대한 생명입니다.

    오니코닉테리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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