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여기 있어도 된다는 느낌으로) -차로 이동할때 어색해서 아무말 대잔치로 롱패딩 다들 입고 계시는데 저는 없다 우스갯 소리로 말하셨는데 무도 토토가 녹화 다 끝나고 다큐막촬이라 마지막으로 김태호 피디 인터뷰 따고 나왔는데 그때 말했던 패딩 들고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유재석 pic.twitter.com/84RzglBCvt
진짜 타고난 인성, 천성이 너무너무 착한 사람인가보다 그래서 남이 흘리듯이 말한 것들도 이미 자기 귀에 들어온 이상 외면할 수가 없는 거.. 이건 진짜 천성이 착해야만 가능한 거임 내가 겪어봐서 알아ㅜㅜ 이런 사람들 눈치도 엄청 많이 봄 그래서.. 아마 유재석도 눈치 엄청 볼 걸... 암튼 유재석은 진짜 너무너무 착한 게 느껴져 동물 대할 때도 그렇고
방송은 아니고 비슷한 예체능 쪽인데 스탭끼리도 누가 누군지 모르는 경우 진짜 흔하고… 하다못해 얼굴+파트만 알고 이름까진 모르는 경우 많은데 저건 진짜… 넘 대단하다 본 받고 싶어
아니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진짜 타고난 인성, 천성이 너무너무 착한 사람인가보다 그래서 남이 흘리듯이 말한 것들도 이미 자기 귀에 들어온 이상 외면할 수가 없는 거.. 이건 진짜 천성이 착해야만 가능한 거임 내가 겪어봐서 알아ㅜㅜ 이런 사람들 눈치도 엄청 많이 봄 그래서.. 아마 유재석도 눈치 엄청 볼 걸... 암튼 유재석은 진짜 너무너무 착한 게 느껴져 동물 대할 때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