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의 방문기록입니다.
오늘은 원주에서 아는 분을 만나 여주아울렛에 왔습니다.
여주아울렛에 파이브가이즈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파이브가이즈는 서울역에 갈때 종종 들리긴 하지만 신규매장은 언제나 방문하고 싶어지는거죠.ㅎㅎㅎ
게다가 저는 여주아울렛도 처음 방문한거였습니다.
여주아울렛에 오픈한 파이브가이즈 여주입니다.
파이브가이즈 여주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ST동에 있습니다.
건물 위로 파이브가이즈 특유의 빨간 간판이 커다랗게 있어 주변에 오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차는 H주차장에 하면 가까워서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막 오픈 후에 들어와서 첫손님(?)이었던 듯 합니다.
공간도 넓고 높고 테이블도 많이 있습니다.
주문은 리틀베이컨 치즈버거로 했습니다.
일반버거는 패티가 2장, 리틀버거는 패티가 1장입니다.
거기에 올더웨이로 토핑을 추가해줍니다.
파이브가이즈의 시그니처인 볶음땅콩이 주문을 마치면 기다리고 있습니다.
껍질째 볶았는데도 짭짤한 맛이 일품인 땅콩입니다.
땅콩은 매장안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매장 한쪽에 케쳡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올 수 있는 셀프코너도 있습니다.
주문하고 땅콩도 한봉지 담아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음료는 쉐이크에 딸기를 추가합니다.
쉐이크를 마실때마다 딸기과육이 씹힙니다.
쉐이크는 프라이를 찍어먹을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종이봉투에 모든 메뉴가 담겨 나옵니다.
버거는 특유의 은박지에 감싸져 있습니다.
프라이는 리틀이지만 양이 꽤나 넉넉합니다.
종이봉투를 찟어서 펼쳐줍니다.
두툼한 감자를 잘 튀긴 후 소금을 뿌려 살짝 짭짤한 맛이 좋습니다.
베이컨치즈버거는 리틀이라 패티가 1장이지만 두께가 상당합니다.
베이컨이 바삭하고 짭짤해서 버거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두께가 상당해서 한입에 먹으려니 힘드네요.ㅎㅎㅎ
그래도 간만에 파이브가이즈 여주에서 정통 미국스타일 버거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요즘은 국내에도 쉑쉑버거와 파이브가이즈 매장이 많이 늘어나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가끔씩 국내에서 팝업스토어를 하는 인앤아웃 버거가 한국에 진출해서
미국 3대버거가 완성되기를 바래봅니다.
※ 전 개인적으로 웬만한 음식들은 맛있게 잘 먹는 편입니다. ※
※ 저의 맛평가는 관대한 편이니 참고만 하시고 직접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신 후 평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파이브가이즈 여주경기 여주시 명품로 370
첫댓글 오늘도 맛기행 하셨네요^^
땅콩으로 유명한 파이브가이즈 ㅋ
여주 아울렛에도 생겼군요.. 정보 감사 합니다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ㅎㅎㅎ
가고 싶네요 여주 ㅎ
쇼핑 좋아하면 천국이겠더라구요 ㅎㅎㅎ
여주~~그래도
아울렛 종종 가니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요^^
정말 여주아울렛은 딴세상이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