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를 궤멸한 가짜 보수가 보수의 거죽을 쓰다.
한국의 보수를 누가 궤멸하였나. 좌익의 사고에 젖어 있던 윤석열을 대선 용병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보수는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윤석열은 12.3 비상계엄으로 보수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무너트렸고, 정의로운 세상을 불의의 세상으로 국민을 오도하였으며, 음모론으로 진실을 쓰레기장에 파묻고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국민을 속였다.
이러한 윤석열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자라는 것을 자임하면서 정의를 실현하고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겠다고 외쳤다. 윤석열은 국민을 미개한 개돼지로 보고 국민을 계몽하겠다고 했다. 거짓된 자의 극단적 망상일 뿐이다.
이런 망상에 동조한 일단의 세력들이 있다. 자칭 보수라고 하는 여러 세력이다. 군복을 입었던 자들, 보수의 가치에 대한 무지하면서 보수임을 자칭하는 자들, 사상과 정체성보다는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유튜버들이다.
윤석열로 인하여 소위 보수라고 하던 자들은 보수의 가치를 버렸고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이성 대신 집단적인 반이성에 빠져 윤석열의 유겐트가 되었으며 거짓된 세상을 만들어 진실하고 바른 세상으로 가는 길을 차단했다.
이렇듯 자칭 보수의 광란은 세상을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망하게 하려고 한다.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어쩌면 기득권 수구세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눈에 핏발선 홍위병이 되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려고 하겠지만 그런 세상이 독재로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기나 하는 것일까.
윤석열 탄핵 정국에 아마 자칭 보수라고 하는 가짜 보수들은 보수에 대한 쿠데타를 일으켜 성공했고 대부분 보수를 궤멸시켰다. 이제 보수는 소수의 세력으로만 남아 있다. 가짜 보수의 쿠데타에도 살아남은 합리적인 정통보수의 앞날은 고단할 것이다.
대선 이후 좌익과 가짜 보수의 투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변절과 굴복에 익숙한 가짜 보수는 좌익의 권력에 의한 합법적인 압박 등으로 인해 버티기 힘들 것이다. 가짜 보수는 늘 해왔듯이 좌익에 굴복하거나 자신의 흔적을 지우면서 가짜 보수에서 벗어내라고 몸부림칠 것이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윤석열을 추종하고 옹호했던 가짜 보수가 누구인지 분명히 드러났다.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를 보일 것인지는 알 수는 없으나 영원히 가짜 보수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가짜는 가고, 거짓은 불 속에서 흔적 없이 다 타버릴 것이다. 언젠가는 진짜 알맹이만 남고 진실이 활화산처럼 솟아올라 합리적인 보수, 정통보수가 이 땅에 가득한 그런 미래는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는다.
保守を壊滅した偽保守はこの地から消え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の保守を誰が壊滅させたのか。 左翼の思考に浸っていた尹錫悦を大統領選の傭兵に引き入れたことで、保守は没落の道に入った。
尹錫悦は12.3非常戒厳令で保守の最も重要な価値である自由民主主義を崩し、正義のある世の中を不義の世の中に国民を誤導し、陰謀論で真実をゴミ捨て場に埋め、偽りを真実であるかのように国民を欺いた。
このような尹錫烈(ユン·ソクヨル)自由民主主義体制の守護者であることを自任し、「正義を実現し、間違ったことを正す」と叫んだ。 尹錫悦は、「国民を未開の犬豚と見て、国民を啓蒙する」と述べた。 偽りの者の極端な妄想にすぎない。
このような妄想に同調した一団の勢力がある。 自称保守という諸勢力である。 軍服を着た者たち、保守の価値に対する無知でありながら保守であることを自称する者たち、思想とアイデンティティよりは経済的利益だけを追求するユーチューバーたちだ。
尹錫悦によっていわゆる保守と言った者たちは保守の価値を捨て、正義と不正を区分する理性の代わりに集団的な反理性に陥って尹錫悦のユーゲントになり、偽りの世界を作って真実で正しい世界への道を遮断した。
このように自称「保守」の狂乱は、世の中を改革という名で滅ぼそうとしている。 彼らが作ろうとする世の中は、もしかしたら既得権守旧勢力が支配する世の中で、目に血なまぐさい紅衛兵になって一度も経験したことのない理想的な国家を作ろうとするだろうが、そのような世の中が独裁に向かう過程だ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だろうか。
尹錫悦、弾劾政局に「おそらく」自称「保守」という偽の保守たちは、保守に対するクーデターを起こして成功し、大半の保守を壊滅させた。 もはや保守は少数の勢力としてのみ残っている。 偽保守のクーデターにもかかわらず、生き残った合理的な正統保守の未来は疲れるだろう。
大統領選挙後、左翼と偽保守の闘争は熾烈(しれつ)になりそうだ。 変節と屈服に慣れた偽の保守は、左翼の権力による合法的な圧迫などによって耐え難いだろう。 偽の保守は、いつものように左翼に屈服するか、自分の痕跡を消しながら偽の保守から脱せともがくだろう。
自由主義と民主主義を破壊した「尹錫悦」に追従し擁護した偽の保守が誰なのか明らかになった。 彼らがどのような姿で変化を見せるかは分からないが、永遠に偽の保守というくびきから抜け出す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
偽物は去り、嘘は火の中で跡形もなく燃え尽きるだろう。 いつかは本当の中身だけが残り、真実が活火山のように湧き上がり、合理的な保守、正統保守がこの地に満ちたそのような未来は必ず来ると信じ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