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 가진 아이들이 같은 반에 모여서 극복해나가는 스토리그런데 갑자기 작가가 예술병에 걸린건지이제까지 이야기는 "다 주인공이 쓴 소설임"이라는 결말을 씀아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던 담임선생님은 사실 없던 사람이고주인공이 처음부터 좋아했던 히로인 한명은 어장관리녀다른 히로인은 전학보내더니 끝까지 실존인물이었는지 아닌지 밝히지도 않음
근 10년간 보던 독자들은 이거 다 꿈이야 엔딩
첫댓글 와...중간에 하차하길 정말 잘했네요...대두 답답해서 뛰어 내렸는데 다 꿈이었다니...
저도 보다가 점점 산으로 가는거 같아서 손절했었죠
제 인생 최악의 웹툰. 지난 10년간 이 웹툰을 보기 위해 투자했었던 시간이 아깝네요.
10년 ㄷㄷㄷㄷ 안봐서 다행이다
웹툰은 안보지만.. 진짜 해서는 안될 엔딩을 해버렸군요 ㅋㅋ
저도 보다가 몇년전인가 답답함 느끼고 하차했는데 잘한 선택이었군요...=_=
자기 자식같은 느낌일텐데 휴재를 해서라도 잘 마무리하고 싶지 않았을까
사실 이 작품은 마무리가 문제가 아니라 처반 설정이 의미 없어지고 망한지 너무 오래 됐죠.
싸우자 귀신아도 작가가 결국 감당을 못하고 이상하게 흘러가다 뒤집었다가 끝도 못내고 끝이 났었죠
첫댓글 와...중간에 하차하길 정말 잘했네요...대두 답답해서 뛰어 내렸는데 다 꿈이었다니...
저도 보다가 점점 산으로 가는거 같아서 손절했었죠
제 인생 최악의 웹툰. 지난 10년간 이 웹툰을 보기 위해 투자했었던 시간이 아깝네요.
10년 ㄷㄷㄷㄷ
안봐서 다행이다
웹툰은 안보지만.. 진짜 해서는 안될 엔딩을 해버렸군요 ㅋㅋ
저도 보다가 몇년전인가 답답함 느끼고 하차했는데 잘한 선택이었군요...=_=
자기 자식같은 느낌일텐데 휴재를 해서라도 잘 마무리하고 싶지 않았을까
사실 이 작품은 마무리가 문제가 아니라 처반 설정이 의미 없어지고 망한지 너무 오래 됐죠.
싸우자 귀신아도 작가가 결국 감당을 못하고 이상하게 흘러가다 뒤집었다가 끝도 못내고 끝이 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