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누나 : 평소엔 우리가 불러도 모르는척 하다가 뭐 필요한거 있을때만 우리 아는척 했잖아
딘딘한테 피아노 가르쳐준 큰누나
딘딘 운전연습 시켜줬던 큰누나
큰누나 : 노래 눈물난다...너무 좋아 철아. 정말 애썼다..정말 멋져.. 매번 발전하고 성장하는 내동생. 정말 자랑스럽다!
'맞을만 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서울박보영
첫댓글 맞을만 했네요ㅋㅋㅋㅋㅋ 저도 딘딘처럼 나이차 많은 누나가 있는데 그렇게 못하겠던데..
사이가 저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은데...ㅋㅋㅋ 첫째고 남동생 하나 있지만, 누나는 항상 있었음 좋겠어요 아직도
우리딸하고 아들이 7살차이인데 그냥 작은엄마에요. 엄마가 간식 못먹게 하면 울면서 누나야 저거 엄마가 못먹게 하는데 한번만 먹게 허락해줘라 엉엉 ㅋㅋㅋ
아고아고...상상만 해도 귀요미가~~^^
ㅋㅋ 맞을망 한데요..
더 맞아야 했다 ㅋㅋㅋ
어릴때 누나 있는 애들 진짜 부러웠는데... 숙제도 막 다 해주고~ 저는 두살터울의 형 하나 있는데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때리고 때려도 사람이 안바뀌면 무시를 하고 사이가 틀어져야 하는데 계속 누나들이 챙겨주고 도와줬구만!!
저도 8살위 누나, 6살위 형 있는데....누나하고만 친해요~형은 개인적으로 전화 통화도 1년에 한두번 할까말까....
스크롤 쭈욱~~ 내리면서.. (알앗으니까.. 둘째누나는??)
딘딘이 잘못했네
글만봐도 줘 패버리고싶은데누나들이 천사네요형이었으면 아주..
7살이면...커서야 큰차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지만 어릴때면 진짜 크죠ㅋㅋ대딩1학년과 초딩6학년의 차이니ㅎㅎ작은엄마역할 리얼이죠
첫댓글 맞을만 했네요ㅋㅋㅋㅋㅋ 저도 딘딘처럼 나이차 많은 누나가 있는데 그렇게 못하겠던데..
사이가 저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은데...ㅋㅋㅋ 첫째고 남동생 하나 있지만, 누나는 항상 있었음 좋겠어요 아직도
우리딸하고 아들이 7살차이인데 그냥 작은엄마에요. 엄마가 간식 못먹게 하면 울면서 누나야 저거 엄마가 못먹게 하는데 한번만 먹게 허락해줘라 엉엉 ㅋㅋㅋ
아고아고...상상만 해도 귀요미가~~^^
ㅋㅋ 맞을망 한데요..
더 맞아야 했다 ㅋㅋㅋ
어릴때 누나 있는 애들 진짜 부러웠는데... 숙제도 막 다 해주고~ 저는 두살터울의 형 하나 있는데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때리고 때려도 사람이 안바뀌면 무시를 하고 사이가 틀어져야 하는데 계속 누나들이 챙겨주고 도와줬구만!!
저도 8살위 누나, 6살위 형 있는데....누나하고만 친해요~형은 개인적으로 전화 통화도 1년에 한두번 할까말까....
스크롤 쭈욱~~ 내리면서.. (알앗으니까.. 둘째누나는??)
딘딘이 잘못했네
글만봐도 줘 패버리고싶은데
누나들이 천사네요
형이었으면 아주..
7살이면...커서야 큰차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지만 어릴때면 진짜 크죠ㅋㅋ대딩1학년과 초딩6학년의 차이니ㅎㅎ작은엄마역할 리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