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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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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니까? 아파트경비아저씨, 수영장경험담 (+언냐들에게ㅋ)
욕망의 뚱띠 추천 0 조회 1,228 11.02.01 17:1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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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01 17:20

    첫댓글 헐..언니 상처 많이받았겠다.. 토닥토닥 다 치료되라!!

  • 11.02.01 17:21

    .......... 아 정말...... 언니 괜찮아? 내 주변에도 이런애 있는데 어렸을 때 충격이 너무 컸는지 지금도 남자를 혐오하던데..ㅠㅠ 정말 거지같은...

  • 11.02.01 17:40

    ㅠ이뭐그지같은ㅠㅠ언니충격이컸겠다ㅠ
    그런새끼들은고자나되야함=_=

  • 11.02.01 19:02

    망할노무새끼들.. 언니 진짜 충격이 컸겠다! 토닥토닥힘냇

  • 11.02.01 21:56

    언니 진짜 정신적 상처가 크겠다ㅠㅠㅠ힘내 그새끼들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꺼야

  • 11.02.01 22:38

    에그..... 그래도 다행이다..트라우마안생기구...ㅠ 언니토닥토닥

  • 11.02.05 00:12

    아 정말 세상에 미틴넘들이 ㅠㅠ

  • 11.02.06 22:15

    우리 언니도 경비원한테 성폭행 당할뻔했다. 지하실로 끌려가서.ㅡㅡ 고등학교때. 나 경비원들한테 인사 정말 잘했었는데 그 뒤로 아무리 다 그렇지 않다는건 알지만 그 뒤로 인사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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