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교에서 한자 능력시험을 치렀다.
정답자는 공짜로 중국 유학을
갈 수 있는 상품까지.
그런데 문제를 제대로 푼 학생은 한 명뿐!
#문제 >
다음에 열거 되어 있는 사자성어들을
하나로 통폐합하여 하나의 사자성어로는?
마이동풍 (馬耳東風),
풍전등화 (風前燈火),
우이독경 (牛耳讀經),
우왕좌왕 (右往左往),
유야무야 (有耶無耶),
용두사미 (龍頭蛇尾),
조령모개 (朝令暮改),
일구이언 (一口二言),
당동벌이 (黨同伐異),
뇌물수수 (賂物授受),
안면박대 (顔面薄待),
후안무치 (厚顔無恥),
책임회피 (責任回避),
안하무인 (眼下無人),
막무가내 (莫無可奈),
#답 >: (國會議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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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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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꼬마가 길거리에서 오줌을 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국회의원이 지나가다
꼬마의 고추를 보고 얘기합니다.
국회의원 :"얘, 너 그게 뭐냐?"
꼬마 :"왜요? 아저씬 누구세요?"
국회의원 : "응, 아저씨는 나랏일을 하는
국회의원이지."
꼬마는 아무말 없이 볼 일을 다보고
그냥 집으로 뛰어들어 갔습니다.
그리곤 엄마에게 큰소리로
"엄마! 좃도 모르는게 국회의원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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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훈(고난도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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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했다.
접수된 사훈 중에서 직원투표 결과
일등을 한 것은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에 가고십다
한자 뜻 풀이~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보냈다.
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한자 뜻 풀이~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하겠는가?
그래도 직원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결국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한자 뜻 풀이~
물 흐르듯 아무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사훈을 이렇게 정하니
사원들이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鹽昞下內
염병하내
한자 뜻 풀이~
세상은 소금이며
빛과 같은 존재지만 늘 자신을 낮춘다.
이 댓글 이후 사훈에
한문장이 더 추가되었다.
足加之馬 始發勞馬
족가지마 시발노마
한자 뜻 풀이~
달리는 말에 발로 박차을 가하고
처음 출발 때와 같은 마음으로
말처럼 노력해 보자
참으로 한자의 뜻은 오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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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한다면 한다💋
▲남자
날씨가 더운 여름 남자는 웃통을 벗어던진다.
멋진 몸매를 가질수록 남자에게는 부러움
여자에게는 사랑의 대상이 된다.
▲여자
역시 더운 여름 여자가 웃통을 벗어던지면….
정신이상자 취급을 받는다.
손가락질 받다가 재수없으면 돌이 날아올 수도 있다.
금방 정신병원에서 차가 와서 실어간다.
빽차로 실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여자도 더우면 벗을 수도 있다.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남자
술자리에서 500㏄ 완샷을 연속으로 한다.
끄덕없다
‘술쎄다’ ‘멋지다’ ‘강하다’는 느낌과
찬사가 쏟아진다.
▲여자
술자리에서 500㏄ 완샷을 연속으로 한다.
역시 끄덕없다.
‘지독한 ○○’
‘저걸 누가 데려가
’ ‘헉 저게 여자야?’라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여자도 술 잘 마실 수 있다.
▲남자
늦게까지 술을 먹다가 집에 전화해서
“어머니 저 술먹다가 차가 끊겼습니다.
내일 아침에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하면
“그래 건강 생각해서 적당히 마시고
내일 들어오너라”라고 말하고
집에 오면 해장국을 끓여준다.
▲여자
역시 늦게까지 술먹다가 집에 전화해서
“엄마 저 술먹다가 차가 끊겼거든.
낼 들어갈게”
그러면
“야이! ××야!너 기어서라도
12시 안에 들어와”라면 다행
“이노무 기집애 그래 아예 거기서 술이랑 살어라!”
“집에 들어오면 아주그냥 죽을 줄 알어!”
이럴 것이다.
하지만 여자도 술먹고 외박할 수 있다.
▲남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길거리 전봇대에 실례를 한다.
어머 저 사람봐’ ‘야 조용해 들을라’
보통은 그냥 조용히 넘어간다.
▲여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길거리 전봇대 뒤에 앉아서 실례를 한다.
‘야야야야! 저 여자봐! 좀 이상 하나봐’
‘저 여자 시집 다갔네’
하지만 여자도 급하면 길거리에서 쉬할 수 있다
(급한 걸 어떡하냐?)
첫댓글 인간사.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 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 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 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글 출처: 한줄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