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zart / Don Giovanni 1막 中 "그 손을 내게 주오(La ci darem la mano)" -
Nadine Sierra & Andrzej Filończyk.
**"La ci darem la mano"**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에서 유명한 듀엣 곡입니다.
이 곡은 돈 조반니가 체를리나를 유혹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며,
**"손을 내게 주오"**라는 의미로 사랑을 표현하는 내용입니다.
이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클래식 음악에서 자주 연주되는 명곡 중 하나입니다.
18세기 세빌리아(스페인 남쪽). 돈 죠반니가 Donna Anna네 집 안으로 잠입하여
사랑을 고백하며 강제로 욕심을 채우려다가 실패한다.
그녀가 도망치며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지르자 그녀의 아버지가 쫓아 나왔는데
그 아버지가 검을 빼어 들고 대결을 원하자 이에 응하게 된 돈 죠반니.
그가 Donna Anna의 아버지를 죽인다.
그녀가 약혼자 Don Ottavio와 함께 복수를 다짐한다.
그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광장에 Donna Elvira가 나타나
자신을 버리고 떠난 변심한 애인을 애타게 찾는다.
그녀는 Burgos(스페인 북쪽)라는 도시에서 그곳으로 온 것이다.
그런데 그녀가 애타게 찾고 있는 변심한 애인이 바로 돈 죠반니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는 그녀를 위로해 주려고 합니다.
그가 그녀에게 가까이 갔을 때,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본다.
Donna Elvira가 결혼을 전제로 유혹한 후 3일만에 도망친 그를 거세게 비난한다.
자신의 하인 Leporello가 뭔가를 설명해 줄 것이라고 말하며 그는 거기서 몸을 피한다.
Leporello가 이른바 카탈로그 아리아를 통하여 주인의 파렴치한 행각을 낱낱이 알리는데….
Elvira는 복수할 것을 맹세한다.
돈 죠반니가 소유한 성 근처에서 두 평범한 농부 커플 Zerlina와 Masetto가 약혼식을 올리고
친구들과 함께 축하하는 모임을 갖고 있는데 그녀의 미모가 돈 죠반니를 사로잡는다.
해서 돈 죠반니는 그 커플을 자신의 성으로 초대한다.
그는 레포렐로에게 마제토를 유인해 밖으로 나가게 한 후,
Zerlina에게 말한다.
그런 시골뜨기와 결혼하지 말고 자기와 결혼하여 함께 성안에서 살자고 유혹한다.
이때 두 사람이 부르는 이중창이 Là ci darem la mano 이다.
모짜르트 / 돈 죠반니 1막 中 "그 손을 내게 주오(La ci darem la mano)" -
Christian Federici & Noemi Umani
첫댓글 감사합니다.잘듣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