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46:13-15) 13 "'Every day you are to provide a year-old lamb without defect for a burnt offering to the LORD; morning by morning you shall provide it. 14 You are also to provide with it morning by morning a grain offering, consisting of a sixth of an ephah with a third of a hin of oil to moisten the flour. The presenting of this grain offering to the LORD is a lasting ordinance. 15 So the lamb and the grain offering and the oil shall be provided morning by morning for a regular burnt offering.
하나님은 오늘 매일 아침에 올려 드리는 번제(燔祭)와 소제(素祭)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1년 된 어린양 1마리를 드리는 번제(燔祭) 고운 밀가루 약3.67ℓ + 감람유 약1.22ℓ를 섞어 태우는 소제(素祭)
이 부분을 대(對)하면서 새벽기도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까 새벽기도의 시초는 출29:38-42 민28:1-8 였고 오늘의 본문에서는 되살려야 되는 예배로 하나님은 말씀하심을 보는 것이다
그때 드렸던 양(羊) 그리고 가루 + 기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苦難) 십자가의 죽음에 의한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는 상징성(象徵性)을 띠고 있는 것
(출29:38-42) 38 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 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39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 40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더할지며 41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에 한 것처럼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로 삼을지니 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매일 새벽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목사의 삶 의무감(義務感)에 억지로 할 때도 있지만 이제는 익숙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기쁜 예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