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자율출퇴근제를 선언하실 모양”이라면서 “11일 수요일에는 8시 반에 출근했던 윤석열 대통령께서 12일에는 9시 10분, 13일에는 9시 55분에 출근했다. 매일 40분씩 늦어지다가 재택근무로 전환하실 수도 있겠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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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난 15일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의 출퇴근을 포함한 취임 이후 동정은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 출퇴근마다 기자들 질문을 받는 대통령이 지각을 했다는건 어불성설”이라면서 ”대통령의 업무는 24시간 중단되지 않는다. 출퇴근 개념이 없다”라고 반박했다.
관둬 ㅅㅂ
뭔 저런놈이 다 있노
100일 지나니까 본색 나오네?
아진짜 왜저래 아 열받아
근무태만
누가 안쏴진짜??
너무싫다
자기는 자율출근 하면서 주 52시간 없애고? 누구 의인 없냐고 진짜 ㅠ
진심으로 기본이 안됐구나 ?
요새 규제 왜이렇게 많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