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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팥밭에 질소 거름을 주었습니다.
올챙이국수 추천 0 조회 50 26.08.18 10:49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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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10:56

    첫댓글 박사님
    이젠 농사에 재미를 붙이셨네요. ㅎㅎ

  • 작성자 26.08.18 11:12

    ㅎㅎㅎ
    제가 원래 동물과 식물을 키우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팥농사는 처음이라 주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벅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8.18 11:14

    잘자라 주인에게 보상할듯 합니다.

  • 작성자 26.08.18 11:39

    돌격대님!
    고맙습니다.
    팥 농사는 처음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 26.08.18 11:46

    멘토님이 계시니 잘 자랄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8.18 17:08

    자수정님!
    고맙습니다.
    팥농사는 처음인지라 비료를 주고나서 어떻게 변해갈지 몹시 궁금합니다.

  • 26.08.18 12:20

    컨테이너 놓으실때 신고 하고 놓아야 하나요

  • 작성자 26.08.18 17:09

    그냥 놓아도 된다고 하던데요.
    하지만 저는 수도와 하수도 및 정화조를 놓을 생각으로
    시청에 가설건물설치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 26.08.18 17:26

    @올챙이국수 그렇게 하면 시청에다 돈 내는게 있나요

  • 26.08.18 12:23

    자문위원님 요즘 밭일에 푹 빠지신듯 하네유~~ㅋ
    맛있는 점심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유 ~

  • 작성자 26.08.18 17:10

    예! 5년만에 밭을 다시 일구다 보니 관심이 많이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8.18 12:23

    ㅎㅎ 제발 팥농사 잘되어
    자문위원님 실망 안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8.18 17:12

    연해주님!
    고맙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라도 실망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 운동 삼아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8.18 12:59

    더위에 고생하신만큼
    큰 결실이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농막까지 놓으시려는것 보믄
    대농이십니다 ㅎ
    수고하셔여

  • 작성자 26.08.18 17:13

    ㅎㅎㅎ
    절대 대농이 아닙니다.
    고작 113.9평인데 농기구 및 농자재도 보관해야 하고
    쉴 곳도 필요해서요.

  • 26.08.18 13:13

    농막하나 놓으심 좋아요 저희도 컨테이너 농막 하나 놓았어요 6평짜리로요 ㅎㅎ

  • 작성자 26.08.18 17:14

    그렇군요.
    저도 6평 규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그 정도 크기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 26.08.18 13:36

    너무 마니는 주지 마십시요
    거름이 좋으면
    잎이 너므잘돼연 곤란해요~~

  • 작성자 26.08.18 17:16

    노송동님!
    고맙습니다.
    저도 그런 것이 걱정이 되었습니다만
    일부는 너무 자라지 못하였습니다.

  • 26.08.18 14:24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색갈이 연하고 수세도 좀 약해보여
    질소질비료를 약하게 뿌려주어도 되지싶습니다

  • 작성자 26.08.18 17:17

    목골님!
    고맙습니다.
    역시 전문가이시라 보시는 눈이 다르군요.
    적절의 수준을 잘 모르는데 약 100여평에 질소비료 1/2포를 주었습니다.
    많았을까요?

  • 26.08.18 14:38

    하실만 하신지요~
    잼지신지 그것도 궁굼 합니다~

  • 작성자 26.08.18 17:19

    ㅎㅎㅎ
    질주님!
    저는 밭 일을 즐겨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밭에 가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원래 동물과 식물을 키우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 양이 많아보여요.
    팥음식을 좋아하시나봐요.
    첫 농사로 팥을 선택하신걸 보면요.

  • 작성자 26.08.18 17:28

    ㅎㅎㅎ
    팥을 선택한 사연이 있습니다.
    해당 농지는 2016년에 구입하였는데 제 멘토 분의 사모님과 제 옆지기의 공동명의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동안 관리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올해 3월말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춘천에 돌아오니 제 멘토께서 제게 경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기가 6월 중순이었고 적당한 작물을 알아보다가 팥을 아주 좋아하는 제 옆지기가 생각이 나서
    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ㅎㅎㅎ
    팥에 대하여 쥐뿔도 모르면서 용감하게 시작하였습니다.

  • @올챙이국수
    옆집 아주머니 살아계실때 옹벽뒤편에 늘 팥을 한줌 심으셔서
    풋것때 따서 밥 지을때 넣어 드시더라구요.
    별로 까탈스럽지 않고 잘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그 자리에 풀이 한질 자라있어요.

  • 작성자 26.08.19 19:35

    @가을바다(강원고성) 아! 팥 풋것을 밥지을 때 넣어서 먹어도 되겠군요.
    좋은 정보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8.18 17:37

    심기전에 주었으면 질소질 과다로 웃자랄거 같습니다.

    비료 성분은 유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잡곡전용 복합비료를 추천 합니다.

  • 작성자 26.08.18 21:39

    보륜거사님!
    고맙습니다.
    다행하게도 팥을 심기 전에 어떤 비료를 주었고 이번에는 질소 비료를 주었습니다.
    날마다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겠습니다.
    말씀대로 내년에는 잡곡 전용비료를 주도록하겠습니다.

  • 팥밭을 오늘도
    다녀 오셨군요
    몇년전에 박사님하고 콩밭에 갔었던 추억도 있지요
    그래서 팥밭이 더 새롭 습니다
    내 토지에 농사를 지어야 하는 법칙이 생겨서
    어쨌거나 조금 힘이 들지만
    땀의 보답은
    가을의 결실 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8.18 21:42

    종대님!
    고맙습니다.
    예전 콩밭을 다녀 가신적이 있으시지요.
    현재 이 밭은 얼마 전에 1/2을 제가 구입하여 제 옆지기 명의로 등기 신청을 하였습니다.
    올 해 가꾸어 보면서 내년의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과일 나무도 조금 심을 계획입니다.

  • 26.08.18 19:59

    컨테이너 두믄 참 편하죠 이것저것 넣어도 두고요~~^^

  • 작성자 26.08.18 21:44

    하얀콩님!
    고맙습니다.
    워낙 규격 속에 살았던 사람인지라 시청에 가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규정대로 신청하고 허가 받고 하고 싶은 것을 누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8.18 20:55

    요소는 어디에 효과가 있는지요?

    저는 가짜 농부라 별도로 비료를 사지 않는데 닭키우는 빈집에 전주인이 사용하고 남은 요소가 있어 사용법도 모르면서 어제 가져다 옥수수 뿌리에 조금씩 줬습니다.

  • 작성자 26.08.18 21:48

    경매이야기님!
    요소비료는 질소 성분의 비료라 식물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비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몸이 커야 열매도 충실하게 맺을 수 있지만 너무 많으면 성장에만 도움이 되지 결실에는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해보는 것입니다.
    ㅎㅎㅎ

  • 26.08.20 19:59

    옥수수는 개꼬리가 나오면
    한수저씩 포기에 넣어주면 이빨이 빠지지 않고
    튼실하게 잘 영근답니다.
    잘 하셨습니다..

  • 26.08.19 07:24

    잘 하셨습니다.
    막바지 영양제공급 제대로 하였네요..

  • 작성자 26.08.19 17:10

    하이택님!
    고맙습니다.
    찻 농사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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