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팥을 선택한 사연이 있습니다. 해당 농지는 2016년에 구입하였는데 제 멘토 분의 사모님과 제 옆지기의 공동명의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동안 관리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올해 3월말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춘천에 돌아오니 제 멘토께서 제게 경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기가 6월 중순이었고 적당한 작물을 알아보다가 팥을 아주 좋아하는 제 옆지기가 생각이 나서 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ㅎㅎㅎ 팥에 대하여 쥐뿔도 모르면서 용감하게 시작하였습니다.
첫댓글 박사님
이젠 농사에 재미를 붙이셨네요. ㅎㅎ
ㅎㅎㅎ
제가 원래 동물과 식물을 키우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팥농사는 처음이라 주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벅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잘자라 주인에게 보상할듯 합니다.
돌격대님!
고맙습니다.
팥 농사는 처음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멘토님이 계시니 잘 자랄것 같습니다
자수정님!
고맙습니다.
팥농사는 처음인지라 비료를 주고나서 어떻게 변해갈지 몹시 궁금합니다.
컨테이너 놓으실때 신고 하고 놓아야 하나요
그냥 놓아도 된다고 하던데요.
하지만 저는 수도와 하수도 및 정화조를 놓을 생각으로
시청에 가설건물설치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올챙이국수 그렇게 하면 시청에다 돈 내는게 있나요
자문위원님 요즘 밭일에 푹 빠지신듯 하네유~~ㅋ
맛있는 점심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유 ~
예! 5년만에 밭을 다시 일구다 보니 관심이 많이 갑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제발 팥농사 잘되어
자문위원님 실망 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연해주님!
고맙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라도 실망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 운동 삼아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위에 고생하신만큼
큰 결실이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농막까지 놓으시려는것 보믄
대농이십니다 ㅎ
수고하셔여
ㅎㅎㅎ
절대 대농이 아닙니다.
고작 113.9평인데 농기구 및 농자재도 보관해야 하고
쉴 곳도 필요해서요.
농막하나 놓으심 좋아요 저희도 컨테이너 농막 하나 놓았어요 6평짜리로요 ㅎㅎ
그렇군요.
저도 6평 규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그 정도 크기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마니는 주지 마십시요
거름이 좋으면
잎이 너므잘돼연 곤란해요~~
노송동님!
고맙습니다.
저도 그런 것이 걱정이 되었습니다만
일부는 너무 자라지 못하였습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색갈이 연하고 수세도 좀 약해보여
질소질비료를 약하게 뿌려주어도 되지싶습니다
목골님!
고맙습니다.
역시 전문가이시라 보시는 눈이 다르군요.
적절의 수준을 잘 모르는데 약 100여평에 질소비료 1/2포를 주었습니다.
많았을까요?
하실만 하신지요~
잼지신지 그것도 궁굼 합니다~
ㅎㅎㅎ
질주님!
저는 밭 일을 즐겨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밭에 가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원래 동물과 식물을 키우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양이 많아보여요.
팥음식을 좋아하시나봐요.
첫 농사로 팥을 선택하신걸 보면요.
ㅎㅎㅎ
팥을 선택한 사연이 있습니다.
해당 농지는 2016년에 구입하였는데 제 멘토 분의 사모님과 제 옆지기의 공동명의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동안 관리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올해 3월말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춘천에 돌아오니 제 멘토께서 제게 경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기가 6월 중순이었고 적당한 작물을 알아보다가 팥을 아주 좋아하는 제 옆지기가 생각이 나서
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ㅎㅎㅎ
팥에 대하여 쥐뿔도 모르면서 용감하게 시작하였습니다.
@올챙이국수
옆집 아주머니 살아계실때 옹벽뒤편에 늘 팥을 한줌 심으셔서
풋것때 따서 밥 지을때 넣어 드시더라구요.
별로 까탈스럽지 않고 잘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그 자리에 풀이 한질 자라있어요.
@가을바다(강원고성) 아! 팥 풋것을 밥지을 때 넣어서 먹어도 되겠군요.
좋은 정보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심기전에 주었으면 질소질 과다로 웃자랄거 같습니다.
비료 성분은 유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잡곡전용 복합비료를 추천 합니다.
보륜거사님!
고맙습니다.
다행하게도 팥을 심기 전에 어떤 비료를 주었고 이번에는 질소 비료를 주었습니다.
날마다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겠습니다.
말씀대로 내년에는 잡곡 전용비료를 주도록하겠습니다.
팥밭을 오늘도
다녀 오셨군요
몇년전에 박사님하고 콩밭에 갔었던 추억도 있지요
그래서 팥밭이 더 새롭 습니다
내 토지에 농사를 지어야 하는 법칙이 생겨서
어쨌거나 조금 힘이 들지만
땀의 보답은
가을의 결실 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종대님!
고맙습니다.
예전 콩밭을 다녀 가신적이 있으시지요.
현재 이 밭은 얼마 전에 1/2을 제가 구입하여 제 옆지기 명의로 등기 신청을 하였습니다.
올 해 가꾸어 보면서 내년의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과일 나무도 조금 심을 계획입니다.
컨테이너 두믄 참 편하죠 이것저것 넣어도 두고요~~^^
하얀콩님!
고맙습니다.
워낙 규격 속에 살았던 사람인지라 시청에 가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규정대로 신청하고 허가 받고 하고 싶은 것을 누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소는 어디에 효과가 있는지요?
저는 가짜 농부라 별도로 비료를 사지 않는데 닭키우는 빈집에 전주인이 사용하고 남은 요소가 있어 사용법도 모르면서 어제 가져다 옥수수 뿌리에 조금씩 줬습니다.
경매이야기님!
요소비료는 질소 성분의 비료라 식물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비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몸이 커야 열매도 충실하게 맺을 수 있지만 너무 많으면 성장에만 도움이 되지 결실에는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해보는 것입니다.
ㅎㅎㅎ
옥수수는 개꼬리가 나오면
한수저씩 포기에 넣어주면 이빨이 빠지지 않고
튼실하게 잘 영근답니다.
잘 하셨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막바지 영양제공급 제대로 하였네요..
하이택님!
고맙습니다.
찻 농사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