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이 문제인것보다 사람인 문제인게 많습니다 그리고 그냥 좋은게좋은거지라고 지나가면 의미없고 소형견들이야 어찌저찌 되지만 중대형견 키우는경우 고스란시 그 비난과 차가운 시선을 열심히 잘키우시는 분들도 욕을 먹기 마련입니다 진짜 중형견 이상 대형견 키우실분들은 정말 잘알아보고 준비하고 키우는게 맞습니다 강형욱 훈련사가 자주하는 말중에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우리가사는 만든 도시는 그 아이들만큼 멋지지않다(대형견이 살기힘든 어려운 환경이라는말)과 내 개의 생사를 내가결정하지 못하는 날이 온다라는 말입니다 대형견의 경우 충분히 그렇게 말할만하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어설픈 관용과 측은지심이 넘치는 견주가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고 결국 자기개를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를 만들어 죽게 만들죠 개는 문제가 없습니다 늘 저런 안하무인식의 개한테 쩔쩔매는 과한 공감능력을 가지 견주들이 문제죠 개는 개답게 키워야 하는걸 모르고 오직 개한테 비위만 맞춰대다가 늘 사고만 일으키죠 강형욱 훈련사님 입장이 천번만번 이해가 됩니다
개들은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상관 없이 공격성 있는 애들이 있지요. 단지 물렸을 때 체급에서 파생되는 피해의 강도가 다를뿐인데…개들은 철저히 주인의 교육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긴 합니다. 개들도 견종에 따라서도 다르고 같은 견종이어도 어찌 키우냐에 따라 충분히 다르지요. 저도 보더콜리 한 친구 키우지만~ 반려견 놀이터 가보면 개들이 문제라기 보단 견주들이 문제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입장할 때 부터 통화하면서 가기전까지 폰만 붙들고 앉아서 응가도 안치우고 공격성이 있는데도 방치하는 견주들 보면 진짜 줘 패고 싶을때가 한둘이 아닙니다. 공격성 있는 개들은 언제 어느때건 돌변을 할 수 있어서 산책이건 놀이터건 항시 지켜봐야 하는데 말이죠. 견주가 무조건 잘못이라고 봅니다. 자신의ㅡ개를 통제 못하는 순간..
첫댓글 어질어질
와 자기들이 개 한테 여러번 물려서 고생해봐야 정신차리나요...
이미 물려도 본 주인이죠 ㅎㅎ
저 두사람 부부죠???
애낳으면 절대 안되겠네요...
말을 아끼게되네요..하
강형욱 훈련사가 상담하는 거 보면 불안하고 불편할 때가 있어요. 보호자한테 날이 서 있는 게 보이거든요. 그게 다 저런, 저보다 더한 보호자들한테 시달렸기 때문이겠죠.
저렇게 하지않으면 말을 안듣겠죠
@R.WALLAS 상담의 대부분이 보호자 교육이죠. 가끔 보면 도로아미타불이 뻔한 보호자들이 보입니다.
개들이 문제인것보다 사람인 문제인게 많습니다 그리고 그냥 좋은게좋은거지라고 지나가면 의미없고 소형견들이야 어찌저찌 되지만 중대형견 키우는경우 고스란시 그 비난과 차가운 시선을 열심히 잘키우시는 분들도 욕을 먹기 마련입니다 진짜 중형견 이상 대형견 키우실분들은 정말 잘알아보고 준비하고 키우는게 맞습니다 강형욱 훈련사가 자주하는 말중에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우리가사는 만든 도시는 그 아이들만큼 멋지지않다(대형견이 살기힘든 어려운 환경이라는말)과 내 개의 생사를 내가결정하지 못하는 날이 온다라는 말입니다 대형견의 경우 충분히 그렇게 말할만하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췬체대 맞아요 그래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으로 느껴지는 불편함과 조마조마함이 있는데 그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 심한말 심한말
저런 사람은 아프리카에 애완용 하이에나한테 물려보면 정신차릴려나요?
개는 개다. 제발...
근데 저런 경우에 적절한 솔루션이있을까요?
애초에 공격성이있는 개를 강압적으로 제압하고 통제해가면서까지 굳이 키워야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런개는 애완용으로 못쓰게하는게 좋을것같은데..
글쎄요 통제가 되는개와 아닌개는 천지차이입니다 애초에 공격성이 있는개가아니라 통제를 못하니 막나는개가 된거라고 보는게 더 맞을겁니다
공격성은 눌러놓으면 다시 잘 안올라옵니다
새나개, 개훌 모두 다 제목이 그렇게 된 이유가 있고 다 주인들이 문제입니다 ㅎㅎ
아주 가끔 개가 이상한 경우가 있긴 해요
@빵꾸똥꾸 뭐 사람들도 싸패가 있듯 개들도 그런경우가 있는데 그건 답없지요 그런개들은 언넝 보내주는게 개들을 위해서도 사람을 위해서도 좋지요
정말 심한 욕을 하고 싶은데 방송이라 엄청 참기도 힘들겠어요...
피디의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을 여러 번 물었던 개가 살아있네요;;;
개도 주인이 호구냐 아니냐 잘 알더라구요
저런 부류들이 제일 무서운 견주들이죠..
역시 주인이문제.....
하참 중형견 이상크기면 사람이랑 1대1로 싸우면 이기는게 개이거늘 뭘 믿고 저러는건지 저런사람들은 반려동물키울자격이 안됩니다 그냥 관상용열대어나 고슴도치 슈가글라이더 같은 애들키우지 왜 쓸데없이 감당도못하는 애들을 데리고와서 서로힘들고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는지ㅠㅠ
저런사람들이 널려있어서 반려견이라는말도 안맞다봅니다. 애완견이죠. 수틀리면 버려버리고
너무 일반화가 심하신데 정말 개랑 같이 잘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저치들이 저랬다고 모든 반려견과 살아가는 분들을 비난하면 맘충운운하면서 모든 애키우시는 분들 비난하는거랑 무슨차이가 있나요??
@미췬체대 그런분들도 많겠죠. 근데 전 현실에서 안그런사람들을 훨씬높은비율로 봅니다. 맘충들도 있지만 안그런사람들을 훨씬많이 봅니다. 맘충들은 욕먹어도 쌉니다.
@명관TNC 말이 뭔가 이해가 안가는데 맘충이 욕먹어도 된다고 모든 애있는 엄마를 맘충이라고 욕해도 된다는건 아닙니다 현실에 개를 잘키우는분들보다 아닌분들이 훨씬 많으면 저런 프로가 아니라 잘키우는 사람을 칭찬해주는 프로가 생겼겠지요
진짜 왜 저럴까요?
역시 사람이 문제…
온갖 심한 말이 머리속에 떠오르고 순화를 할려는데 1도 돼지 않네요 ㅎㅎㅎ
큰개든 작은개든 제발 입마개와 카바할수있는 거리의 목줄좀요...
저도 건장한 성인남자지만, 대형견은 진짜 무섭슴다.
개도 3스트라이크 아웃제도 처럼 몇번 이상 사람을 물면 아주 심한 벌금이나 빼앗는 제도등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런 주인들도 좀더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런 어설픈 관용과 측은지심이 넘치는 견주가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고
결국 자기개를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를 만들어 죽게 만들죠
개는 문제가 없습니다 늘 저런 안하무인식의 개한테 쩔쩔매는
과한 공감능력을 가지 견주들이 문제죠
개는 개답게 키워야 하는걸 모르고 오직 개한테 비위만 맞춰대다가
늘 사고만 일으키죠
강형욱 훈련사님 입장이 천번만번 이해가 됩니다
개를 컨트롤도 못하는 사람들은 좀 작은 개를 키우지 --;
도대체 왜 키우는거지??
개들은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상관 없이 공격성 있는 애들이 있지요. 단지 물렸을 때 체급에서 파생되는 피해의 강도가 다를뿐인데…개들은 철저히 주인의 교육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긴 합니다.
개들도 견종에 따라서도 다르고 같은 견종이어도 어찌 키우냐에 따라 충분히 다르지요.
저도 보더콜리 한 친구 키우지만~
반려견 놀이터 가보면 개들이 문제라기 보단
견주들이 문제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입장할 때 부터 통화하면서 가기전까지
폰만 붙들고 앉아서 응가도 안치우고
공격성이 있는데도 방치하는 견주들 보면
진짜 줘 패고 싶을때가 한둘이 아닙니다.
공격성 있는 개들은 언제 어느때건
돌변을 할 수 있어서 산책이건 놀이터건
항시 지켜봐야 하는데 말이죠.
견주가 무조건 잘못이라고 봅니다.
자신의ㅡ개를 통제 못하는 순간..
개가 사람을 키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