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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이허중명서 중권(2)
松栢 조흔 추천 3 조회 565 12.04.15 02:0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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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15 08:01

    첫댓글 조흔 글월을 번역해 상재하시느라고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감사함을 전합니다. 추천 한방 때리고 안방으로 모셨습니다.

  • 작성자 12.04.15 11:19

    댓글 감사합니다.

  • 12.04.15 10:34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4.15 11:20

    댓글 감사합니다.

  • 12.04.15 11:28

    고맙습니다 송백님

  • 작성자 12.04.15 21:14

    댓글 감사합니다.

  • 12.04.15 12:24

    좋은공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4.15 21:14

    댓글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4.15 21:15

    댓글이 아닌 답글 감사합니다.

    지금 방금 전에 외출했다가 들어와서 나중에 읽어보겠습니다. 신경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 12.04.15 17:37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4.15 21:15

    댓글 감사합니다.

  • 12.04.15 22:48

    조흔님은... 하루하루 .. 뭔가에 열중하고 연구 하고.. 즐겁게 보내시는것 같습니다. 당장에 글만봐도 그 열정이나 마음이 전해 지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 작성자 12.04.16 08:12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4.16 08:22

    약간 수정했습니다. 맨윗부분에

    天地의 數는 각각 다섯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나서 비로소 甲을 세웠다. 본디 土의 氣이다. 乾坤을 설명하면 모두 土의 意義이다.(松栢: 申을 甲으로 고치면, 甲己合하는 甲과 乾과(戊) 坤은(己) 모두 土이다) 甲乙丙丁에서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戊己庚辛壬癸가 발생한다. 가령 하나를 둘로 쪼개면 十干의 기운이 되는데 淸하다고 하는 즉, 올라가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래의 五行과는 다르다.

  • 작성자 12.04.16 08:21

    중간 아래 부분에

    천간은 天元으로 祿이라 한다. 그러므로 존귀함과 작위를 주관하니 衣食의 正本이다. 지지는 地元으로 財命이라 한다. 여기에 대비해서 形象을 세우니 始終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빈부를 주관하여 榮枯盛衰가 운동한다. 납음은 인원으로 身命이다. 그러므로 賢愚와 好醜와 形貌와 材能과 度量를 주관한다. 무릇 生이 있은 즉, 彼我 간에 生克과 愛憎이 있게 되니 人倫과 親屬이다.

  • 작성자 12.04.16 19:00

    참고로 답글이 달려서 글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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