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서호면 축사매매>
전남 영암군 서호면에
전체 토지 2,365제곱미터(715평), 연면적 1,368제곱미터(414평)
2020년 5월 20일에 사용 승인 된 축사가 매물로 나왔는데
마을과 적당히 떨어져 있고
지대 낮은 논위에 건축한 축사가 아니고
지대 높은 밭에 건축한 축사기에
비가 많이 와도 침수 위험이 없을듯 하니
현황이 좋다면 초보 축산 농가에게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영암군 서호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축사가 모습을 보인다.
건축물은 관리사 따로 없이 축사 한동으로 이뤄졌고
마을과는 적당히 떨어져 있어
외지인이 축산업 하기 용이할듯 하며
대로변과는 직선거리로 약 45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구조는 강파이프 구조고
건축물은 축사 1,176제곱미터(336평)
퇴비사 192제곱미터(58평)으로 이뤄졌으며
사유칸은 4m*8m 총 24칸으로
성우 기준 약 100두 정도 사육이 가능 하다.
천장 개폐 가능 하고
축사 측면 바람막이가 차폐가 가능해
여름에 환기가 용이해 보이며
퇴비사쪽에 따로 출입구를 만들어
퇴비 반출 하기 용이 하게 설계 했다.
사육을 위한 물은 지하수를 이용 하고
전체 매매 가격은 4억 6천만원.
단점은 서두에 말했듯이 관리사가 따로 없다는 것인데
축사 앞 컨테이너가 있는 위치에
이렇게 예쁜 이동식 주택을 두고 관리사로 이용하면 좋을듯 하고
전남 영암에 적당한 규모의 아담한 축사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영암군 축사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