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일 없어 식전에 안동 버스 터미널에서 가까운 석굴암 대덕사를 보고
20분 거리인 하회마을을 보고 근처 병산 서원을 보고 돌아왔는데 찜통입니다.
대덕사는 광산 자리인지 절벽 아래에 조성이 되어 있는데 주차장이 없습니다. 하회마을은 걷는 게 많습니다
경노는 무료 입장 주차장에서 장터를 지나 매표소가 나오고 조금 걸어가 버스 타고 고개를 넘어갑니다
강을 휘감으며 조성이 되어 있는데 개방 안되는곳도 있습니다 나오면 하회 세계탈 박물관을 보고 근처 병산서원 갔는데
주차장에서 몇백 미터 걸어야 하는데 더위에 흠입니다 근처에 주차장 만들 곳도 있던데
도산서원은 마당까지 차가 들어가 편안하게 보고 나올수 있어 좋았습니다
병산서원은 사당처럼 느껴졌고 400년 배룡나무가 있고 주변에 배롱나무가 많아 볼만했습니다
대덕사 안동 버스 터미널에서 10분 거리
천불전
석굴암
절벽 아래 조성이 되어있고 조용합니다
하회마을
마을 입구
둑방길
회화나무 열매를 약으로 활용합니다. 혈관 개선, 갱년기, 뼈 건강에 좋습니다.
옛날에는 선비집에만 심게 했는데 벼슬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옛날 초가집 생활이 생각납니다
강 건너 절벽
강가에 소나무 숲
여러 가지 물건을 판매하는 곳도 있고
하회마을 나와서 장터 근처 하회 세계 탈 박물관
여러 가지 탈이 많이 있습니다
10분 거리에 병산 서원
400년 돼 배롱나무가 있습니다
주변에 배룡나무가 많습니다
옆에 목화밭이 있는데 옛날에 전남 곡성에 가니 목화밭 단지가 있었는데 목화 열매 작은 것은 많이 따먹었던 생각이 났습니다.
돌아다니다 올 때 안동 한 부페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딸이 나이 드신 엄마를 모시고 오고 어르신 부부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내 몸뚱이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이렇게 나들이하며 맛난 것도 먹을 수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아래 링크는 후포항 장어 낚시에 대한 영상입니다
유트뷰 약초 할배 (노년의 건강과 여행)
https://youtu.be/VHrRjwbLjVI?si=5TO6ITSneO_Qzy7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