핥아주다
임창순
반갑다 내새끼야
애미가 핥아주마
지금은 지켜주니
마음껏 자라거라
때 되면 이별해야 돼
네운명을 가지게
첫댓글 이별해야되=> (이별해야 돼)
수정했습니다.
곁을 떠나 홀로서기 하니 대견하기도 때론 외롭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이별해야되=> (이별해야 돼)
수정했습니다.
곁을 떠나 홀로서기 하니 대견하기도 때론 외롭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