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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해외) 아직도 리장 입니다.
곰아저씨 추천 0 조회 259 14.08.27 22:17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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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8.27 22:46

    첫댓글 안녕하세요~ (니하오~) 정말 천상천하 젤 부러운 두분의 모습입니다 따숭님 통큰 서비스가 아직도 계속되고있는 그곳이 천국이네요
    좋은시간 보내시고 언젠가 다시만날수있길 빌어봅니다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늘 행운이 따르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8.29 00:37

    하늘이 가까워 그런지 천국 맞습니다.
    컨디션 부조에도 한치도 흔들림 없이, 놀랍습니다.

  • 14.08.27 23:20

    즐거운 비명같이 들리는데요?ㅋㅋ
    건강하시고 더욱 즐거운여행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4.08.29 00:29

    하도 질러 목이! 고맙습니다.

  • 14.08.27 23:47

    왠지 자랑하시는듯 느껴지네요
    내평생 두번 없을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송이를 볼때마다 리장이 그리워질듯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14.08.29 00:26

    두번. 세번 누리셔도 될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14.08.27 23:56

    즐거우시지요? 홍제이님네 식당같네요..찌게의 콩나물과 반찬그릇이...^^ 저도 그곳에 남아 머물고싶었답니다....^^

  • 작성자 14.08.29 00:18

    당연 안즐겁습니다. 여러분이 않게셔서!

  • 14.08.28 00:02

    단독으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시는게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특 안주는 아주 좋은데 곡차가 안 보이는데요,.ㅎㅎㅎ

  • 작성자 14.08.29 00:12

    토로가 볼까바 숨기고! 다시 만나 한잔 하시지요.

  • 14.08.28 00:32

    동태찌게 + 오징볶음 맛나보이는데요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좋은길에서 뵙기를요.

  • 작성자 14.08.29 00:10

    방금 무쳐준 걷저리가 더 맛나고요. 리장의 moon과 별이 너무 좋은데 재래하시지요.

  • 14.08.28 01:11

    아니~~~~곰아저씨 혼자 이래도 되는 겁니까~~~~ ㅎ..

  • 작성자 14.08.29 00:41

    네.
    준비과정이 힘들어 보여 안스러웠느데, 애 쎴습니다.

  • 14.08.28 01:43

    두분 뵈니 무지 반갑네요....행복한 미소가 좋아보여요....따슝님과 이우양님, 곰아저씨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8.29 00:45

    종종 참석할때마다 배려해줘서 고맙습니다.

  • 14.08.28 02:19

    큰곰,작은곰아저씨들 너무해요..
    저도 야크햄버거정식 먹고싶어요~~~~~~ㅠㅠ

  • 작성자 14.08.29 00:23

    염장돼지고기 후투이는 더 맛있는데 어찌 표현을 못해서!
    두분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 14.08.28 07:55

    곰아저씨,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중국 다녀와
    토로님이 에너지 넘치고 밝아지심은
    곰아저씨와 함께해서 아닐까 추측.....
    마무리 잘하시고 오세요. 뵐 날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14.08.29 00:15

    반갑습니다. 동행 기대 했는데, 다음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 14.08.28 07:58

    행복하다고요~~~자랑하시는거죠~~~샘나라고~~~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요~~~ 더더욱 다시 가고싶은 맘 입니다.

  • 작성자 14.08.29 00:04

    햄버거 후 고성에서 갖 복은 운남커피! 이러면 안되는데.

  • 14.08.28 09:17

    아니 웬 햅버거! 넉넉하게 생기신 두분 부럽습니다. 아 그리워라 송이여!

  • 작성자 14.08.29 00:00

    가져갑니다. 송이와 함께 오미자주도. 형수님 건강하시지요.

  • 14.08.28 10:11

    룸 메이트 형님 잘 지내고 계시나 궁금했는데... 웬 즐거운 비명으로 저를 유혹하시는지.???ㅋㅋㅋ...
    소식 접하니 반갑구요.. 건겅하신 모습으로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

  • 작성자 14.08.28 23:57

    좋은 친구 만나서 즐거웠고, 혼자 자니 참도 안오네.
    끼니 거르지 마시고.

  • 14.08.28 11:02

    동태찌게의 내연녀...소주양 사진이 빠졌네요~ㅎ

  • 14.08.29 00:30

    발도행은 술 사진 사절이에요. 올리시려면 예술적 감각을 가미하세요. .ㅎ.
    그 내연녀 소주양 곰아저씨 근처에 넘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셔요.ㅎ..머리채 위험하다구 하세요~~~~ㅎ.ㅎ.

  • 14.08.28 11:21

    ㅋㅋ 송이 때문에 그래서 언제 찾아가도 따숭은 옥호촌에 머물고 있겠네요.
    곰아저씨... 마이 부럽습니다.
    햄버거도 특제 야크버거....
    여행 잘마치고 돌아오세요.

  • 작성자 14.08.28 23:53

    고맙습니다. 꼭 같이 드셨으면 좋겠네요.

  • 14.08.28 14:12

    푸근하신 배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곰아저씨님!!
    토로님의 재능봉사도 남편덕분이엇군요^^
    암튼 내생에 마지막 아니 또한번 도전해도 될른지요 ㅎㅎ

  • 작성자 14.08.28 23:45

    당연 도전하셔야죠. 더 좋은 곳 찻아보겠습니다.

  • 14.08.28 14:44

    반가운 모습보니 넘 좋으네요
    퍼주시는 성품의 따슝님
    뒷전에서 가만가만 지원해주시는 곰아저씨
    수줍은듯 웃으시면서 할말 다하시는 우영님
    많이 그립습니다
    언제 그 정겹고 포근한 무대에서 다시 만날련지.....
    많이 많이 생각날거에요

  • 작성자 14.08.28 23:42

    두분 강산이변하고 만났네요. 자주 뵙기를.

  • 14.08.28 17:03

    곰아찌님~~ 부럽네요.. 차마고도 잘 다녀오셨나요?
    사진을 보니 맨드라미님과 함께 말을타고 가셨던데요.....
    맨드라미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말을타셨을거고..
    곰아찌님은 발병이라도 나셨나 왜 말을타셨을까요. ㅎㅎㅎ

  • 작성자 14.08.28 23:39

    반갑네요. 장군은 말타야 한데서 어쩔수 없이?

  • 14.08.29 00:33

    ㅎ.ㅎ...에고...네, 장군님 어련하시려구요~~

  • 14.09.01 16:28

    @곰아저씨 자자 이쯤되면 견재에 들어 가야하나요
    곰아저씨는 보무도 당당이 스스로 말고삐 잡고 올라가시고
    맨드라미는 마부가 끌어주는 납찍 엎데 끌려갖어요^^
    히히 그래고 얼마나 장했다구요^^ 애쿠 엉덩이야^^ 애구 무서버라~~

  • 작성자 14.08.28 23:25

    자판이 서툴러서 죄송하고, 오신 분들은 날씨덕 보셨네요. 가시고 계속 비옵니다. 오늘은 따슝 양아들 집에서 일보고 야크버터복음국수와 후투이(하몽) 산당귀술 한잔하고, 송이 손질 합니다. 6근 손질에 세명이 3시간 소요. 여러분이 송이가 50근 드셨습니다. 어쩻거나 고추장에 박아서 가져가 뒷풀이라도 있으면 같이 하겠습니다.

  • 14.08.29 00:37

    잉~~~그 송이가 그 용도였어요?^^
    바빠서 뒤풀이 안하려고 했는데,.,그럼 다시 재고해 봐야 겠는대요...^^
    그럼, 내연녀양은.... ?. . ^^^

  • 14.08.29 10:57

    송이 장아찌가 있는 뒷풀이라면 아무리 바빠도 하루 스케쥴 빼놔야 하겠어요.ㅎㅎ
    곰아저씨..... 송아장아찌 들고 어여 오세요.ㅎ

  • 14.08.29 14:23

    두분 모두 거사치루고..푹쉬시는 듯한 편안한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송이 짱아치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14.08.30 21:44

    평안하시지요. 짱아치는 같이 드셔야죠.

  • 14.08.29 16:09

    아... 걷잡을 수 없는.... 치미흐르네요. 부럽슙니다. 저는 지금 열심히 품팔고 있습니다. 나도 몇일 더 있다 와야 했는데...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부러움과 질투가 섞여서... 음 매우 복잡한 심경입니다. 쩝~

  • 작성자 14.08.30 21:47

    짧은 대화였지만 즐거웠습니다.같이 잇는 걸로 생각하죠.

  • 14.08.29 19:14

    리짱에 남는 곰아저씨님이 몹시 부러웠는데
    역시나...
    꼭 다시 가서 푹 쉬고픈 그 곳
    매일 송이 먹으며 일년? 아니 한달이라도 아니 일주일...ㅎㅎ
    일 잘 마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오셔요~~

  • 작성자 14.08.30 21:50

    송이만 드시면 않됩니다. 능이,은이,송로,홍로 등 셀수가 없지만 같이 드셔야죠.

  • 14.08.29 22:34

    묵묵히 도우시는 곰아저씨와 먹도행의 별칭까지 지어 주시던 따슝님은 후하게 먹거리를 챙겨주시고 성실하고 재치있던 우양님
    정말 감사합니다
    곰아저씨 하시는 모든 일 형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4.08.30 21:52

    고맙습니다. 먹도행2도 있었으면 합니다.

  • 14.09.02 20:04

    먹도행2도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번 아니 앞으로 종종 저질르시지요~~~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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