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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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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3-2) 아이와 함께 일군 책 만들기 / 이팝나무
이팝나무 추천 0 조회 90 23.12.11 00:3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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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11 06:34

    첫댓글 열 명이 시작해 한 명이 남았다.
    정말 글 쓰는 일이 어려운 것인가 봅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으시고 또 해 내셨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 작성자 23.12.12 12:56

    그럼요.
    선생님만 어려운 게 아니랍니다.
    저는 흰머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실은 이미 백발이죠.)

    재밌었습니다.
    가능하면 내년에도 또 하려고요.
    칭찬, 고맙습니다!

  • 23.12.11 07:20

    멋진 교장 선생님 1년 동안 고생 많았어요. 아이가 어려운 환경을 부끄러워하지 않아 참 다행이에요. 아마 좋은 작가가 되어 나타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작성자 23.12.12 12:57

    네. 아이와의 합이 잘 맞아서 짧은 시간에 실적을 낼 수 있었어요.
    부디 글쓰기 끈을 놓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선배님 덕분에 쉽게 했어요.

  • 23.12.11 07:39

    와! 당연히 '전도왕'은 양 교장선생님이지요. 책을 또 내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3.12.12 12:57

    하하. 지금도 누굴 전도하나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제 책은 아니지만 여러 차례 교정보면서 교수님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다시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 23.12.11 07:45

    짝짝짝. 박수.

    수현이 저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3.12.12 12:58

    네. 대견한 아이입니다.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드러내는 일 어른도 쉽지 않은데 말이지요.
    응원, 고맙습니다.

  • 23.12.11 08:29

    장하십니다. 그 많은 일과 한 아이의 진로까지. 이러니 전도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3.12.12 12:58

    바쁘지만 재밌게 산 1년이었어요.
    저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거, 저는 압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23.12.11 08:45

    좋은 글 읽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 작성자 23.12.12 12:59

    아이고, 저는 의사 아닙니다.
    믿어 주고, 응원해 주고, 기회를 늘리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라서 제가 고맙지요.
    고맙습니다.

  • 23.12.11 19:19

    아이가 쓴 '작가의 말'에 울컥하네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 작성자 23.12.12 13:00

    내용도 그런 부분이 많답니다.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누군가 저도 이렇게 끌어 주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조금 더 공부했을 텐데 말이지요.

  • 23.12.14 15:43

    선생님을 보면 초등학교 때 문예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참 열심히 시키셨거든요. 하하. 어린시절 좋은 기억은 잘 잊혀지지 않고 어른이 되어도 영향을 받는 거 같아요. 선생님이 수현이에게 인생의 중요한 한 꼭지를 선물하셨네요.

  • 작성자 23.12.14 16:12

    네. 요리조리 빠져나간 아이들에게 보란 듯이 전교생이 모여서 근사한 출판 기념회를 열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글쓰기 싹은 초등학교 때부터 자라고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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