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보다보다 이렇게 소심한 사람은 처음 본다 싶은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이 헛말이 아님을 이 분 보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소심한 사람들의 사주 구성은 어떤가요?
매사 전전긍긍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남에게 물어보고 처리하는데, 또 희한한건 아랫사람에게 물어는보면서도 의견을 전혀 듣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반면 선배나 윗사람 말 한마디에는 과하게 대응하십니다.
남이 보기엔 선배나 윗분들이 지나가는 말로 한 것 같은데도 대범하게 넘기시질 못하네요.
아랫사람에게는 문제 해결에 도움은 전혀 주지 못하고, 맨날 걱정과 잔소리와 간섭만 늘어놓으니(그것도 수차례 같은 이야기 반복) 모두들 근처에 가길 꺼립니다.
화왕하고 신왕해서 이런 모습과는 전혀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왜 이런가요?
* 丙 己 己 乾(57세) ........ 56 癸亥대운
* 午 巳 亥
첫댓글 결정장애는 인성이 왕한데 재성이 제역활 잘 하지 못할때
인성은 우물쭈물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아요
소심한것은 인성이 없는 사주에 관살이 강한경우에 소심한사람이 많았고
관상으로는 입이 뚜렷하지 않고 작은사람들이 그런경우 많아요.
댓글 달아도 되는거죠?
신왕자가 소심하다니 좀 의외네요;;
신왕 신약 잘 정리가 안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