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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습니다... 불량식품을 먹지 맙시다...
무박이일 추천 0 조회 884 12.05.01 12:06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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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01 12:25

    첫댓글 우리집으로 오삼..

  • 12.05.01 12:34

    헉...앞니....초난감하실듯..ㅠㅜ

  • 12.05.01 12:43

    가지가지 ~~~ 그래도 숨은 부러지지 않았으니

  • 12.05.01 12:59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헐 완전 난감한상황.... 무박님 그래도 의지 잃지 말고 우선 그곳에서 탈출. 병원에 가보심이 심히 걱정...

  • 12.05.01 13:02

    글게요. 일단병원으로 가시고, 가실데 없음 카페로 오세요. 밤에 재워주겠슴^^

  • 거의 진상수준.......어찌해야.....언능 펜더님께 연락을.....헐~~

  • 작성자 12.05.01 13:28

    걱정해달라고 올린게 아니예요... 웃으시라고...
    저도 기가 막혀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냥 웃자구요...
    부러진 이 보니까..
    계속 웃음이 나요..ㅎㅎㅎ
    이래서 한번더 웃는거죠,,, ㅎㅎㅎ
    지금 패킹하고 있어요...ㅎㅎㅎ

  • 12.05.01 13:58

    ㅋㅋㅋ 그러게요 나름 난처하고 불쌍한 시츄에이션 같은데 읽으면서 막 웃었네요. 그래도 오라는데도 많고 나름 인기가 많으시네요.

  • 12.05.01 13:38

    ㅋㅋㅋ 치료로 어서 새이빨을 얻으셔야 할텐데...

  • 12.05.01 14:50

    어쩌요...부러진...이빨...상태가 심각한거 같은데.....
    언제쯤...만날수 있을까요~~~ㅎㅎㅎ

  • 12.05.01 15:05

    저도 앞니 3개 부러져 봤는데 아~~ 대략난감 정도를 넘어 울었음
    영구도 아닌것이 뭐 빙충이!!
    어서 이 붙이세요 영 사람 꼴이 아닙디다
    좀 마이 웃겨요 ... 어서 탈출하세여~~~

  • 작성자 12.05.01 15:56

    ㅎㅎㅎ
    집사람이 이쁜이 해준다고 들어 오랍니다...
    지금 제천기는 버스안...ㅎㅎㅎ
    야호~~

  • 좀 늦게봤네요.
    얼른 치과가셔서 치료받으세요.
    가까우면 도움드릴텐데 안타깝네요.

  • 12.05.01 23:55

    무박이일님 영알에서뵙고 올만이네요
    동네호프집에서 마눌기다리며 생맥주한잔하면서 빵! ㅋㅋ 한참을 혼자킥킥 옆에서이상한놈으로 ㅋㅋ
    저도 연초에 술한잔먹고 노래방에서 제마이크에 앞니하나를ㅠㅠ 마눌이 한심한 표정으로 언제 철드냐고 ㅎㅎㅎ

  • 12.05.01 21:33

    진정한 풍운아~ 무박님! 지금쯤은 집에 누워 계시려나?

  • 12.05.01 21:50

    그래도 들어오라는 마눌님이계셔서 다행...근데 그러다 남은 이까지 몽창 뽑히는거 아닌지...

  • 12.05.01 22:01

    쬰드기 .... 매부달... ㅠ.ㅠ.
    상상이 안가네... 앞니 부러진 간지 무박님이^^;;

  • 12.05.01 23:13

    어쩌지? 먼저 웃어야 하는건지 위로부터 해야 하는건지 암튼 두개모두 입니다.

  • 12.05.02 00:23

    우째이런일이~~~상상하면 웃음도 나오네요 ㅎㅎ 비쌀텐데..^^

  • 12.05.02 00:30

    앞니빠진 무박님 상상이 안되는데요. ㅎㅎㅎ. 역시 무박님은 짱인듯~~~~~

  • 12.05.02 08:21

    무박님 지금쯤 포근한 집~?
    간지나게 멋진 앞니해서 다시 보시자구요.... 먹을게 없더라도 불량식품은 드시지 말고....^^*

  • 12.05.02 08:24

    인증샷 한방 올려주세요....

  • 12.05.02 10:43

    인증 한방~!!추천!! ~~합니다~^^

  • 12.05.02 08:36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 ㅎㅎㅎ 지금쯤 집에 계시겠지요

  • 작성자 12.05.02 10:18

    따뜻한 말씀 감사드리구요...
    정말 걱정하시라고 올린글 아니구요...
    보시고 웃으시라고 올린글이예요...ㅎㅎㅎ
    저도 순간.. 황당했지만...
    얼마나 웃었던지...
    집에 돌아오니 집사람은 웃고...
    딸래미는 걱정하고...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더군요...
    집에 돌아 왔구요... 편안한 잠 잤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ㅎㅎㅎ

  • 12.05.02 11:06

    그렇게 5월이 왔음을 확인합니다^^

  • 12.05.02 11:28

    하핫~이런~^^;;

  • 12.05.02 12:13

    크흐흐흐흐
    인증샷 안올리시면 무효임!

  • 12.05.02 20:57

    아이쿠야... 그 튼실해 보이는 이가 부러지다니.... ㅎㅎㅎ
    언능 이쁘게 치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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