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하승진-추승균-강병현도 무서운데 애킨스까지 합류한 KCC
이정석-이상민-강혁-이규섭의 호화 라인업에 산드린 합류한 삼성
김현중-김효범-함지훈만으로도 2위인데 양동근-김동우가 합류할 사기 조합 모비스.
이광재-윤호영-김주성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동부.
김태술-방성윤-김민수의 국대급 라인업에 무엇보다 젊은 SK.
이현민-박지현에 조상현-현주엽도 건재하고 스티븐슨까지 합류할 LG.
충분히 늙은 서장훈과 정영삼을 제외하면 막막한 전랜.
20분짜리 특급 김승현과 이동준만이 버티는 오리온스.
검증되지 않은 크리스 밴? 외엔 모 그저그런 KTF.
참...... 운명은 가혹하군요.
첫댓글 LG도 확 쳐지지는 않을거 같지만, 이현민이 없는 동안은 걱정을 안할 수 없죠~ 조상현, 현주엽이 건재한 것도 아니죠! 물론, 전 시즌보다야 잘해주고 있지만요. 강을준 감독님만 믿고 갑니다.
이현민이 없는 동안은 걱정을 안할 수 없죠라니요~. 박지현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신지...-.- 그런식이면 태술이의 백업이 아예 없는 스크는 어쩌라구요..^^
박지현 FA고,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진 모르는거라서요~
박지현은 FA라 LG를 떠날 확률도 있고 강을준 감독의 전술 스타일상 포인트 가드가 3명은 있어줘야 하는데 박지현을 잡고 딱 지금 정도의 활약을 해주는 정도의 전형수라는 조력자가 필요하고 임효성이 과연 전역하고 어떤 활약을 보여줄것인가가 관건입니다.
박지현을 놓치지 않는이상 lg 도 상당히 짜임새 있는...ㅠㅠ 올시즌 용병 두선수가 잘해주고 포스트맨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
위에 언급한 6개팀과 제목에 있는 3팀빼면 케텐지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요? 강팀도 아닌 약팀도 아닌 중간팀? ^^;;
박지현이라면 동부가 솔깃 ㅎ ㅡ..ㅡ 포가가 귀하다 보니 박지현 돈 좀 받을 듯...
안양은.......
안양은 정말이지 언제나 그랬듯 놓친 김일두가 너무나 탐나는 1인...아 김일두 전랜에 있을때 놓치면 안됬는데 왜 보내서 미래도 암울하게 만든거지..ㅠㅠ
오리온스는 좀 선수들 정리좀 하고 해야댐...;; 몇년동안 기존선수들만 있고 참..
박지현 연봉이 얼마인가요?
2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