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언제나 불화(不和)는 아랑곳없이 허물만 보는 자는 친구가 아니다. 품 안에서 자고 있는 자식처럼 남에 의해 사이가 깨지지 않는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숫따니빠따-소품>
첫댓글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 🙏
첫댓글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