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movie/71130379
1. <해피엔드>, 최보라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최보라를 연기하며 배우가 된 것 같다. 비로소 내가 배우임을 알게 해주었다.”
2. <밀양>, 신애
“제2의 배우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완벽한 기술적 연기가 아닌, 조금 부족하더라도 느끼는 만큼, 그 진짜의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었다.”
3. 무뢰한, 김혜경
“남성적 느와르라는 장르 안에서 여배우가 대상으로만 비치는 관습에서 벗어나 (남성의 이야기를)대상화한 것 같다. 이후 그 남자들의 이야기가 더 이상 흥미롭지 않게 됐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야!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1060005825?f=m
첫댓글 전도연 최고ㅜㅜㅜㅜㅠ
무뢰한 잡채씬 진짜,,,,대박임
나도... 이부분 몇번이고 다시 돌려봄..
무뢰한 ㄹㅇ.. 얼마전 지선씨네마인드에서 다시 보면서 또 연기 감탄했잖아.. 혜경이 시벌.. 넘 맴이 아파요..
밀양은 두번은 못보겠어요 열 뻗쳐서; 연기 개쩔고.:
무뢰한 같은 캐 한번만 더해줬으면 ㅠㅠㅠㅠㅠ
22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전도연 연기신
무뢰한 진짜 계속 생각나.. 저 진심이야? 묻는 대사랑 눈빛
난 밀양이 진짜 대박이였어 내 정신까지 어떻게 될 뻔 너무 몰입이..어후ㅜㅜ
무뢰한에서 연기가.미쳤음..
무뢰한은 정말 사랑합니다
무뢰한 안봤는데 급흥미생긴다
무뢰한… 나 김혜경이야아!!!!
하녀도
ㅠㅠㅠㅠㅠㅠㅠ 김혜경 ㅠㅠㅠㅠ
최고 배우..
밀양 미쳤어…
밀양이 부족…!? 완벽했어요…
ㅁㅊ....무뢰한 봐야겠다
하 다 안 봄; 전도연님 영화 봐야겠다 ㅜㅜㅜ
무뢰한은 전도연 그 잡채임 그 아무도 안보여
언니…
밀양 송강호도 조연으로 보일정도로 장악력 미쳤음 무뢰한 말해뭐해 존나 무뢰배같은 영화 전도연이 멱살쥐고 하드캐리함
나 김혜경이야
무뢰한은 걍 전도연영화야 진짜,, 너무조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