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 - Cotton Fields
C.C.R - 목화밭
The Beach Boys - Cotton Fields
C.C.R - Cotton Fields (Country Angel)
C.C.R - Cotton Fields (윤희정 - 즐거운 시절)
Petula Clark - L'enfant Do (Cotton Fields) 프랑스어 버전
페툴라 클라크 - The Child Do
◎[C.C.R]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 더렵혀진 물을 정화하여 재공급한다는 뜻
◎"Cotton Fields (The Cotton Song)" (또는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는 미국의 블루스 음악가인 허디 레드베터(Huddie Ledbetter), 일명 리드 벨리(Lead Belly)가 작곡하고 1940년에 처음으로 녹음한 노래다.
1940년 Lead Belly가 녹음한 "Cotton Fields"는 1954년 앨범 Odetta & Larry에 수록되면서 포크 음악 의 정전(正典)에 포함되었다. 이 앨범은 샌프란시스코의 Tin Angel 나이트클럽에서 Odetta가 Lawrence Mohr의 기악 및 보컬 반주와 함께 공연한 곡들을 담고 있으며, 이 버전은 "Old Cotton Fields at Home"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이 곡은 Harry Belafonte가 1958년 앨범 Belafonte Sings the Blues에 처음 수록하고, 1959년 콘서트 앨범 Belafonte at Carnegie Hall에 라이브 버전을 수록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벨라폰테는 오데타에게서 "Cotton Fields"를 배워 1955년부터 콘서트에서 불러왔다. 1961년 하이웨이맨이 불러 빌보드 차트 13위에 오른 "Cotton Fields"는 펄린 허스키 ( The Heart and Soul of Ferlin Husky, 1963), 델톤즈 ( Come A Little Bit Closer, 1963), 벅 오웬스 (On the Bandstand, 1963), 뉴 크리스티 민스트럴스 (Chim-Chim-Cheree, 1965), 시커스 ( Roving With The Seekers, 1964) 등 여러 컨트리 및 포크 록 밴드의 앨범 수록곡으로 사용되었다. 오데타는 또한 1963년 앨범 One Grain of Sand 에 이 곡을 새롭게 녹음했다. 스프링필즈는 1962년 EP에 "Cotton Fields"를 수록했으며, 이 버전은 CD On an Island of Dreams: The Best of the Springfields에 담겨 있다. "Cotton Fields"는 Unit 4+2 가 1965년 앨범 Concrete and Clay에 수록하기도 했다. 프랑스어 버전인 "L'enfant do"는 1962년 Hugues Aufray 와 Petula Clark에 의해 녹음되었다.
◎컨트리 록 스타일의 노래로 가사의 무거운 의미보다 음악적 요소를 강조한 노래로 미국 남부(루이지애나,택사스)의 대표적인 목화재배 지역에서 많은 흑인 노동자들의 극한 역경과 인종 차별의 아픔을 표현한 곡인데 Lead Belly(1940)의 블루스 스타일을 벗어나 경쾌한 리듬으로 그 의미가 희석되었다.
Elvis Presley, Johnny Cach, The Beach Boys가 커버
https://www.youtube.com/watch?v=MRFkHZcVP90
https://www.youtube.com/watch?v=LOT-77UsnAM&list=RDLOT-77UsnAM&start_radio=1
▣오늘의 덤은 첩보 영화의 바이블, 007 영화 음악입니다.
James Bond Theme 007 - Dr. No // The Danish National Symphony Orchestra (Live)
제임스 본드 주제곡 007 - 닥터 노 // 덴마크 국립 교향악단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TvHsN5-YBLI&list=RDTvHsN5-YBLI&start_radio=1
첫댓글 목화밭~~우리 나라 가수가 번안해서 불렀었지요?
좋은 노래를 발췌 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하늘재님 늘 감사드립니다
흑인 노예들의 아픔을 노래했는데 경쾌한 리듬에 희석되어
의미가 흐려졌지요.
세 번째 트랙에 번안가요 윤희정 목소리 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수고로움을
마다 않으시는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음악 들으시면 그 시절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