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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천국
 
 
 
카페 게시글
웃긴/안웃긴게시판 제자에게 폭행당한 교사 남편 글
칼림바 추천 0 조회 497 23.07.19 19: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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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7.19 19:13

    신규교사가 학생한테 폭행당한 일로 담임교사가 학생 때렸는데. 학생이 담임교사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학교 찾아오고 담임이 교무실에서 학생한테 공개사과하는 거 본 적 있음. 그게 2013년. 10년 전.

  • 23.07.19 19:12

    못함

  • 23.07.19 19:20

    과유불급인 법인데 이건 너무 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19 20:51

    조선인은 죽여야지

  • 23.07.19 20:11

    분노조절 장애는 매가 약이긴한데

  • 23.07.19 21:12

    너무 사명감이 대단하신듯
    근데 직업적인 일도 그냥 적당히 정도로..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함
    직업 갖고 일하는 것도 결국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는거라 내가 망가지고 정신병 얻으면서까지 굳이.. 할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
    결국 에너지 제대로 된 곳에 못써서 나머지 다수 애들도 피해봄
    특히 이 직업은 수시로 밀당해야하고 지킬앤하이드처럼 애들 특성에 따라 다르게 대해야하는게 맞고(차별이 아니고 차이를 두는것) 너무 아니다 싶을땐 과감하게 놓는것도 필요함
    니 행동이 사회적 윤리+법으로 용납되지 않는 개싸가지->이유 불문 때론 과감한 무시+취급안함도 교육임
    무조건적인 사랑과 공감? 이런거 안통하는 애들+학부모에겐 아무리해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라 의기양양 이상한 우월감만 심어주게되서 더 엇나가고 이로인해 다수의 피해자들이 너무 고통 받음

  • 23.07.19 21:38

    222 진짜 개공감함.. 직업적 특성상 윤리도덕의식이 당연히 필요하지만.. 내가 우선임

  • 23.07.19 22:12

    진짜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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