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90:14~17
꽃들의 계절 5월입니다.
백향목교회 정원이 분홍색으로 곱게 물들고 있는데
봄비로 아쉽게 꽃들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길을 예측할 수 없기에
하루하루를 주인되신 하나님 손에 맡길뿐입니다.
그렇게 살아온 길이었는데
오늘 100세 생신을 맞이하신 이영순 명예권사님 축하드립니다.
백향목교회 성도들이 함께 축하자리를 만들어
자녀들을 초정해서 함께 예배하고 축하해 드렸습니다.
말로만 듣던 100살입니다!!!
엘림이가 1살인데 ...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고
야곱은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고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일뿐입니다.
함께 준비해 주신
백향목교회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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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순 명예권사님 100세 축하잔치
주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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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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