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낮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놀랍지 않은 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며 전반적인 성장세도 양호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일
4. 금리는 상당폭(fair amount)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근거(firm evidence)가 필요
5. 데이터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점은 관세 충격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는 것
7. 서비스물가는 통제 범위 밖에 위치(not yet under control)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성장률은 2% 후반대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은 올해도 존재할 것
2.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를 가격에 반영 중
3. 인플레이션 압력은 관세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존재
4. 물가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고용시장은 안정 징후가 포착
2.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 정책 운영자들은 중립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유지시켜야 함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오늘날 경제는 부유층과 AI라는 두 가지 성장 엔진을 보유
2. 최근 세 달 간 데이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장률 전망은 견조. 그러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 달성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있음
2.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연중 개선될 것
3.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지금부터는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4.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은 긍정적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2.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지 않음. 경제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 중
3. 고용시장 스트레스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 세제개혁, 규제완화는 투자를 촉진시키고, 수요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안주할 여지가 없음. 12월 데이터는 3%에 근접
6. 물가는 기업들에게도 당면한 주요 리스크
7. 완전고용 실업률은 3.5~4.5%로 추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보다 소폭 큼(little bit higher)
2.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3. 12월 데이터를 보았을 때 물가는 2%를 향해 꾸준히 복귀 중
4. 중립금리는 현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5.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irictive)인 통화정책은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에 도움이 될 것
6. 1월 물가지표를 특히 유심히 살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