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때면 늘 부르던 노래에요. 첫 사랑 생각하면서...ㅎㅎㅎ 몇살때냐구요?ㅎㅎ열 여덟인가? 하여튼 저랑 개는 앞 뒤집 살았는데 우리 집 앞에 공동 우물이 있어 늘 만날수 있었는데 헤여졌어요. 엄니가 반대 하셔서... 근데 이제와서 왜 생각 하냐구요? 살아있다면 그러지 않을텐데 안타깝게도 오래전 하늘 나라 여행 갔어요.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행복한 중년들의 쉼터 https://cafe.daum.net/mokchun59 최신글 보기 | 삶의이야기 | 자유게시판 | 감동좋은글 | 생활정보방 카페정보 행복한 중년들의 쉼터 골드 (공개) 카페지기 송남 ( 松南 ) 회원수 106 방문수194 카페앱수23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음악ノ쉼터음악방 새끼 손가락(정 종숙) 만수 무강(충주) 추천 0 조회 16 25.12.25 00:13 댓글 3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3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솔내음(부산) 25.12.25 06:49 첫댓글 많이 흥얼거렸던 새끼손가락입니다좋은 노래 감사 합니당^^ 겨울아이 25.12.25 15:44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운간초 (증평) 25.12.25 17:13 저의 첫사랑 15세영어 샘 ~~ ㅎ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많이 흥얼거렸던 새끼손가락입니다좋은 노래 감사 합니당^^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저의 첫사랑 15세영어 샘 ~~ ㅎ
첫댓글
많이 흥얼거렸던 새끼손가락입니다
좋은 노래 감사 합니당^^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저의 첫사랑 15세
영어 샘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