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630作 경주 감포 . .
벌써 2026년도 오늘이 상반기 마지막 날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마지막 날, 오늘이 6월30일입니다
세월 흐름이 참 빠름니다, 신년 새해 일출맞이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흘렀습니다. 계절도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또 여름으로 달려 갑니다
상반기가 끝나면서 내일부터 7월이 시작되고~,
여름이 오면서 하기 휴가일정이 다가 옵니다.
대학교에선 벌써 기말고사를 마치고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초, 중, 고도 7월말이면 여름방학에 들어 가겠지요. 그리고 벌써 일부지역에선
해수욕장이 문을 열기도 했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7월과 함께 시작될겁니다
날씨도 점점 뜨거워 지고, 삼복더위도 우리 곁을 찾아 오겠지요.
기업체에선 상반기 실적 분석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재 점검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직장 다닐때 늘 이 시기이면 분주했습니다.
여름꽃 능소화도 붉게 피기 시작했고, 원추리 노랑꽃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목백일홍도 이제 곧 피기 시작할 겁니다. 화려하게 피었던
수국은 이제 끝 마무리를 시작했고, 모내기등으로
분주했던 농촌은 잠시 쉬어가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달, 7월이 시작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 - ABBA,Andante Andante
첫댓글
그러니요
세월의 흐름은 잡을 수도 없고
가는 세월에 건강 잘 지켜 가십시다
추천 드립니다
이렇게 꽃길만 걸으셔요
어제 서락산에서 1박하고
도착시간인데 저녁녁에는
단비도 기대하렵니다.
내일부터 남부권은
장마가 시작한다는데
건강한 여름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