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치면
모리야스 감독이 한국 국대 맡고 월드컵 4강 가는 느낌
첫댓글 영국은 식민지가 된적은 없어서 그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겠죠
그런느낌 아님
투헬이 프랑스 대표팀 맡고 그럼 그런 향이 아주 조금 나겠지만 영국은 그냥 브라질 감독이 알젠티나 정도 일 듯. 그보다 약할지도. 알젠티나 감독이 영국인 정도 일까? 영국과 독일은 싸운 상대이지 지배하거나 당한 상대는 아님. 뭐 아주 먼 옛날 서로 왕조시대 때면 모를까. 그마저도 산업혁명 이후에는 영국이 독일 개무시 했었고. 세계대전은 일단 두번다 독일이 패전국임.
첫댓글 영국은 식민지가 된적은 없어서 그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겠죠
그런느낌 아님
투헬이 프랑스 대표팀 맡고 그럼 그런 향이 아주 조금 나겠지만 영국은 그냥 브라질 감독이 알젠티나 정도 일 듯. 그보다 약할지도. 알젠티나 감독이 영국인 정도 일까? 영국과 독일은 싸운 상대이지 지배하거나 당한 상대는 아님. 뭐 아주 먼 옛날 서로 왕조시대 때면 모를까. 그마저도 산업혁명 이후에는 영국이 독일 개무시 했었고. 세계대전은 일단 두번다 독일이 패전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