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고, 시장이다. 제가 제작한 영화 <위플래시>가 미국보다 한국 관객들이 더 많이 봐주셨다. <해피데스데이> <겟아웃>도 미국을 제외하면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관객들이 봤다. 직접 만나고 싶었다. 더 많은 박스가 나왔다. 해피데스데이, 겟아웃도 미국 외 개봉에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관객이 와 직접 만나뵙고 싶었다.”
제이슨 블룸은 현재 협력 상황에 대해 "현지 언어도 공포 영화를 만들 생각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하고 싶다. 블룸하우스가 전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합한다면 어떤 영화가 나올지, 어떤 영화가 탄생할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힌디어로도 판매를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몇 년 전 한국에서도 하려고 했는데 성사되지 못했다. 이후에 합작으로 영화를 만들 프로젝트를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제이슨 블룸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는 '부산행'이다. 리메이크를 생각도 했는데 원작을 뛰어넘지 못할 것 같아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좋아하는 한국 배우는 마동석이다. 블룸하우스 영화에 딱 맞는 배우라 생각이 들고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여기꺼 영화 너무 좋아
위플래시 극장서 세번 봤슈
한국이랑 합작 함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