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큰 변화는 일단 옷을 입을 때져...
작년에 입었던 여름옷을 다 정리해 놓았는데.. 웃옷은 그런대로 입을만 했지만...바지나 스커트는 넘 넉넉해 졌다고나 할까여... ㅋㅋ
꽉 끼던 옷들이 넉넉해져서... 이제 폼이 나구여... 넉넉히 입던 옷들은 절대 벨트없이 입을수가 없다는 그 느낌... 경험해 보셔야 합니다.. *^^*
- 만나는 사람들의 시선...
한마디로 뜨겁져... "예뻐졌다..." 이런말은 기본이구여...
"너 옷 새로샀어?"... 실은 작년에도 입던 옷인데여... 살이 빠지니.. 옷 스타일이 살아서 달리 보인다더군여.... ㅋㅋ 하여간 관심집중... ^^ 헤헤헤
2. 다이어트 기간
- 실은 이 기간이 다른 분들보다 좀 더 걸린거 같네여...
올 2월 정도부터여... 겨울동안 넘 움직이지 않고 지냈더니...
사우나 가서 제 몸을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니까여...
원래 통통한 몸매로.. 거의 변화없이 10년 넘게 지내서여...
빠질까...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정말 되더라구여.. ^^
무작정 따라하기.. 정말 짱이예여... *^^*
3. 비포 에프터 몸무게 : 55(때로는 55.5 ^^;;) 지금은 50(좀 먹으면.. 50.5)
4. 키와 나이 : 키는 160이구여... 나이는 좀 많은데...ㅋㅋ
5. 운동법 / 식이요법 /: 생활수칙 간단히
*운동은 헬스를 꾸준히 했어여... 직장 다니고 그러느라...피곤해서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3번이상은 했구여... (첨에는 유산소 중심으로 하다가... 요즘은 근력 운동으로..) 글고... 집에서 역까지 한 20분 걷고... 역에서 사무실 까지 한 15분 걷구여... 출퇴근 때 그렇게 했어여.. ^^;;(여자분들... 신발 편한걸로...이거 중요합니다.. ^^)
먹는거는 일단 좀 양을 줄이다가... 식단을 살펴서... 균형있게 먹으려 노력했져.. 우유도 저지방우유로 바꾸구..
좀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께...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여... ^^
저도 안될 줄 알았거든여... 첨은 정말 고통스러워여...
생활습관이나... 바꿔야 될게 많아서...
그런데... 좀 노력하면서 점점 바뀌는 내모습을 바라보는거...
정말 그 재미 쏠쏠합니다... 다른 일에도 자신감도 생기구여...
앞으로 한 3kg정도 더 감량한 후 유지에 힘쓰려고 합니다...
제가 목표달성하면 그때는 사진도 올릴게여.. ^^*
첫댓글 5kg빠지셨는데..그렇게 변화가 있나요??전 지금 7kg째 감량중인데...아무느낌이 없던데요..ㅋㅋ
추카해요화이팅!!!나도화이팅!!!
운동으로 열심히뺸살은 5kg가 아니라 2kg부터 볼살에서 차이나던데 ^^;;
ㅡㅡㅋ 낵아...딱..키 160에 몸무게55인데.. 내 목표가 5키로 빼서..50키로 만드는건데..ㅡㅡㅋ 암튼..ㅊㅋ해요.....저도...꼭 님처럼 이루고싶네요.....ㅜㅜ
살을5키로나 빼시면 속옷이 않맞지 않나요??
지금제가 님키에 51키론데;; 살이 장난아닌데ㅡㅡ
나도 5키로 쪄서 옷 다 안맞는데... 엄청 뺐구만요. 50키로정도가 잘 안빠지지 않나요. ㅠ.ㅠ 나도 그러코... 흐흑
얼래 통통한 수준에서 적게 빼는거니까 변화가 많이 오지요 ㅋㅋㅋ 저랑 키도 같고 ^^목표량도 같네요!!듬뿍빠지길 바래요^^
그정도면 변화있져.. 전 55에서 52로 뺏는데도 꽤 차이나던데요^^
전 1.5kg빠졌는데 정말 실감나던데요....배살에 쑥 들어간 듯! 그런데 5kg이면 와~정말 대단해요.
저두 160에 55킬로...예전에 저두 51 나간적 있었는데 51만되두 옷 폼이 나었던 기억이...저두 짐 목표 50킬로!
솔직히. 뺴기 어려운 몸무게 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전 `60에 55인데. 55밑으로 가기가 넘어렵거든요. .^^;;;
제가 지금 160에 55이고 목표체중이 50인데...5키로 빼면 변화가 많이 생기나요?;; 특히 허벅지..ㅠ^ㅠ?;;
저는 키가 158cm에서 58kg였는데 지금은 163cm 52kg z 그런데 다시 먹고보니 54kg ㅜ-ㅜ 저두 딱 50kg까지 뺏으면좋겠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