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 상가건물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 마을에
대지 403제곱미터(122평), 부속토지 227제곱미터(68.7평), 연면적 457.6제곱미터(138.4평)
2002년 11월 30일에 사용 승인된
지하 1층, 지상 2층의 상가가 매물로 나왔는데
원래 장사가 잘 되는 음식점으로 운영 했던 곳이라
땅끝의 상징성과 잘 조합하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해남 땅끝 송호 해수욕장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상가가 모습을 보인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 자연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 개발촉진지구고
건축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상가 한동으로 이뤄졌으며
건물 바로 옆 부속토지 답 68.7평은 현재 나대지 상태고
상가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내 주차장처럼 사용이 가능해
주차장을 따로 마련할거 없이 편리 하게 영업에 이용이 가능 하다.
상가 지하 1층은 창고로 이용중이고
1층은 안내 데스크와
주방
2층은 넓은 홀과
주방으로 운영했던
꽤 규모 있는 한정식 집이었으며
월 매출이 5000만원 정도 나올정도로 장사가 잘 됐지만
지금은 소유자분의 개인 사정으로
1층만 수산물과 게장, 전복장 등을 판매 하는 곳으로 이용중이다.
상가에서 바라 보는 바다 조망이 일품이고
가까운 곳에 땅끝 마을 전망대와 땅끝 탑, 땅끝 스카이워크
땅끝 송호해수욕장, 땅끝 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 조각공원이 있으며
가까운 곳에 땅끝 여객선 터미널이 있을뿐 아니라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땅끝의 상징성이 강하기에
이런 상징성과 입지 여건을 잘 활용해서
이렇게 예쁘게 리모델링후
1층은 카페, 2층은 음식점으로 이용해도 좋을듯 하고
남도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남도 음식점 전문점으로 운영해도 좋을듯 하다.
전체 매매 가격은 8억원.
단점은 건축물 중 일부가 임의 건축물이 있기에
매수자는 이를 확인 하고 매수 해야 할듯 하고
우리나라 최남단 해남 땅끝에
입지 좋고 바다 조망 좋은 상가나 상가 건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땅끝 상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