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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가는날~~~
붉다 못해 진하다 보니 어두운 매화가 되어 흑매화라 했나?
몇그루 남지 않아 아쉽지만
수백년을 살아온 전설적인 흑매화꽃의 아름다움에 홀린 날이었다.
마이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터넷(제미나이Ai가 찾아준 사진)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없어서 훨씬 보기 좋네요.

첫댓글 두근두근님이야말로
마힐의 전문 사진가세요
꽃을 어쩜이리 이쁘게
담으셨나요?
꽃에서 눈을 뗄수가 없군요~
느티나무아래님이
오늘의 전문모델?
짧은 쇼컷트가 정말이지
넘 잘어울려요~
그러게요 오늘 두근두근님이 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네요..
본의 아니게 전문모델ㅎㅎ
계절이 계절인 만큼 마이힐 버스 2개 가는건 첨이네요
화엄사에도 인산인해
흐드러지게 핀 봄꽃들 향기가 징했던날 횔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느티나무님도 모델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두근두근 저야 매번 감사드릴뿐입니다.
늘 사진에 진심이시고 언제나 정성을 다해
멋지게 찍어주시니 황송할 뿐입니다
두근 두근님이
올리신 사진 덕분에
제가 미쳐 보지 못한
다른 각도의 사진들을 보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루 두루 회원들 사진 챙기시고
명소마다 아름다운 사진 남겨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사진 감사합니다.
이제야 댓글 보네요
어떤 사진인지요?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