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가 준 행복 다감 이정애 여행길 아침 나무 아래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너를 보고 발이 먼저 멈춘다 새콤달콤한 그 맛 한알 한알 떼다 보니 입이 먼저 웃는다 또 하나의 추억을 안겨준 못난이 석류지만 여행길의 행복을 곱으로 채워준다
첫댓글 석류가 준 행복 다감 이정애 여행길 아침나무 아래서누군가를 기다리던너를 보고 발이 먼저 멈춘다새콤달콤한 그 맛한알 한알 떼다 보니입이 먼저 웃는다또 하나의 추억을안겨준 못난이 석류지만여행길의 행복을 곱으로 채워준다
시인님 석류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힘찬 걸음 되세요
글을 읽고 있노라니어느 새 입안 가득 고이는 침이새콤달콤한 그 맛을 먼저 느끼게 합니다고운 향기 - 감사합니다.
다감 이정애 시인님고운 글 나눔 감사 합니다건강 잘 챙기시고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다감 시인님 안녕하세요무르익어가던 시월이 어느새 끝자락에 와있네요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시인님의 향기로운글에마음 머뭅니다감사합니다...^^
다감 이정애 시인님의 고운시향에저녁인사드립니다시월도 내일이면 떠나네요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석류가 준 행복
다감 이정애
여행길 아침
나무 아래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너를 보고 발이 먼저 멈춘다
새콤달콤한 그 맛
한알 한알 떼다 보니
입이 먼저 웃는다
또 하나의 추억을
안겨준 못난이 석류지만
여행길의 행복을
곱으로 채워준다
시인님 석류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힘찬 걸음 되세요
글을 읽고 있노라니
어느 새 입안 가득 고이는 침이
새콤달콤한 그 맛을 먼저 느끼게 합니다
고운 향기 - 감사합니다.
다감 이정애 시인님
고운 글 나눔 감사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다감 시인님 안녕하세요
무르익어가던 시월이 어느새 끝자락에 와있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시인님의 향기로운글에
마음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다감 이정애 시인님의 고운시향에
저녁인사드립니다
시월도 내일이면 떠나네요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