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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샤론 . 추천 0 조회 201 26.06.17 09:0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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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10:09

    첫댓글 Gladys Knight & the pips 버젼이 멋있어 부르고 싶은데 오직 엘프에만 있어서 다른데에서 연습을 할수없어 미루고 있습니다 ᆢ

  • 작성자 26.06.17 10:11

    선인초님 방가워요!ㅎㅎ
    엘프에 있으니 다행이기도 해요.
    부르고 싶은 노래가
    엘프반주기에 없어서
    포기할 때도 있거든요.ㅠ

    유튜브로 연습하시고
    함 해보세요.

    저랑 7월달에
    "같은 노래 두 가수" 로 함 해봅시다.ㅎㅎㅎ

  • 26.06.17 18:07

    친절한 샤론님,,
    아주 멋진 노래를 올려주셨습니다.
    우리 노래 봄날은 간다를 누가 부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나듯이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도 그렇습니다.
    저는 글래디스 나이트 앤 더 핍스가 부른 것은 듣기에 좋구 따라 부르기에는 Sammi Smith가 무난할 듯합니다.

    Gladys Knight & The Pips 가 부른 것은 앞부분 가사 때문에 따라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긴 하겠네요.
    부르는 성별에 따라 가사 또한 해석하기 나름일 테니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명곡입니다.

  • 26.06.17 18:09

    앞선 제 댓글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제가 너무 개인 의견만을 피력했습니다.
    아마 크리스토퍼슨 형이 제 댓글을 읽었으면 조금 서운해할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저의 수정 소견입니다.ㅎ

  • 작성자 26.06.17 18:29

    @유현덕 ㅎㅎㅎㅎ

  • 작성자 26.06.17 19:01

    @유현덕 저는 오늘 크리스오빠가 공연장에서 부른거만 대여섯번 들었습니다.ㅎ
    연신내 음악실 점검차 방장님이랑 바다사랑 총무님 을
    만나러 가는 지하철에서
    크리스토퍼슨 그룹 공연 장면이 흥겨워서
    여러번 들었네요.ㅎㅎ

    빠르게 편곡을 하니
    또 색다른 맛이 아주 좋았어요.^^

  • 26.06.17 15:03

    우왕~~ 이 노래를 위의 두 가수, 특히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의 노래로는 자주 들었는데 새미 스미스 버전은 처음 들어요.
    새미 스미스 버전이 따라 부르기 좋군요.
    언니 음색과 잘 맞으니 멋지게 부르실 수 있겠어요.
    기대할게요~~ ^^

  • 작성자 26.06.17 19:05

    원곡은 크리스 오빠가 부른거도 살짝 느린데
    저 공연장에서 빠르게 편곡한거는
    여러번 들어도 흥겹고 좋으네요..
    멋있어요!ㅎㅎ

    오늘 연신내 음악실
    가는길에 들었어요.

    필요한 물품들 사놓고
    음식도 주문해 놓고 왔어요.~^^

  • 26.06.17 19:17

    @샤론 . 날 더운데 수고 하셨어요.
    방장님과 언니들이 애써 주셔서 즐거운 시간 될 거예요! 감사해요. ^^
    나도 토욜 나가려고 오늘 오이 소박이도 담그고, 내일은 알배추 물김치도 담글 거예요.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여보, 나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하잖아.
    황교수님이 나 이제 노래 얼마든지 불러도 된댔어.
    나 앞으로 매달 팝송 부르는 모임에 갈 거야.
    나 좋겠지?
    그랬더니, 그래 그래 가서 재밌게 잘 부르고 와, 이럽디다. ㅎㅎ
    평생 내가 뭘 한다고 하면 브레이크 거는 일 거의 없었는데, 오직 카페 오프 모임만 그렇게 싫어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젠 그것도 뭐라 안 하네요.
    피차 늙어가는 것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니예요. ㅎㅎ

  • 작성자 26.06.17 19:18

    @달항아리 ㅎㅎㅎㅎ~~
    읽으면서 큰소리로 웃었어요..
    아주 확실하게 선고했으니
    낭군님도 속으로는
    염려하시면서도
    어쩌지 못하시겠네요..

    팝송 공부하는것도 활력소도 될것이고
    뇌건강에도 좋은일 일거라고 생각해요.~^^

  • 26.06.18 00:28

    저도 학생때 가수 이름은 모르고 자주 들었던 노래인데 '크리스토퍼슨'
    노래 였나보네요~^^

    샤론언니 덕분에
    뒤늦게 팝송도 배우고 관심없던
    가수 이름도 알게되고 좋아요~ㅎㅎ

  • 작성자 26.06.18 00:30

    ㅎㅎ이 곡도 보라님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곡이에요.
    잘 어울릴거 같아요.

    부르신다면 먼저 양보해 드리리다..

  • 26.06.18 00:34

    @샤론 .
    좀전에 따라 불러보니 혀가 막 꼬이더라구요 ㅋㅋ

    저는 쉬운 곡 부터 차차..ㅎㅎ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백학' 노래를 부르려고 했으니..
    생각할수록 웃음만 나오네요..ㅎㅎ

  • 작성자 26.06.18 00:38

    @보 라 ㅎㅎㅎㅎ~~
    그랬었네..
    ㅍㅎㅎㅎ

    이 노래도 쉬운것 같아도
    자세히 들어보니
    디테일한 감정까지 흉내 내기에는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 같아요..

    팝송은 배워보니
    진짜 쉬운 노래가 없습디다.ㅎㅎ

  • 26.06.18 21:38


    그럼 담 달엔 샘스미스와 글래디스나잇앤더핍스의

    작품을 어레인지 한 핼미메이킷쓰루더나잇을

    카피해 볼 까요???

    ㅎㅎ

  • 작성자 26.06.19 06:28

    오늘 코인에 가서
    불러보았어요.

    목 감기가 와서
    노래는 대충..
    걍 피서도 할 겸
    혼자 놀다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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