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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의 조용한 도시 티마루는.... 뉴질랜드가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라고는 하지만,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은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잘 아시는것처럼 오클랜드등의 큰 도시들로 이루어진 북섬의 대부분의 도시들은 아시안의 인구, 마오리등을 비롯한 사모아, 통아 등의 폴리네시안의 인구들이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남섬은 밑으로 가면 갈수록, 아시안의 인구가 상당히 적을수 밖에 없는 유럽인들의 이주로 이루어진 곳이 남섬의 도시들인것 같습니다. 티마루는 뉴질랜드의 전형적인 중소도시처럼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게 지낼수 있는곳입니다. 전형적인 중소도시이긴하지만, 여러 문화생활이나, 생활에 불편을 주는것은 없을정도로 도시자체로 산업이 돌아가고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소도시라고 하면, 인프라나 혹은 문화적인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의 소도시(혹은 시골)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도시라고 해야하겠습니다. 큰 슈퍼마켓체인(파크앤세이브, 카운트다운, 뉴월드, 4square등)은 다 들어와 있으며, 당연하게 Warehouse, 영화관, 극장, play센터, 도서관, 새로 개장을 한 Cbay 수영장부터 시작해서, 사우스 켄터베리 박물관, 여러개의 아트갤러리, SBS centre라는 다목적 체육경기장까지 있습니다. 학교의 수만 보더라도, 티마루의 초등학교(1-8학년)는 10개, 티마루 시내의 고등학교의 수는 5개, South Canterbury 지역까지 한다면, 10개가 넘겠구요. 뿐만 아니라, 아오라키 폴리텍(전문대학)도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유학생을 받을수 있는 학교가 단 3개밖에 없지만, 모든 고등학교(한국 중2 부터)는 유학생을 받을수 있는 code of practice 를 가지고 있습니다. 티마루는 커뮤니티적 요소를 상당히 많이 가진 도시입니다. 속된말로 하자면 뜨내기들이 거의 없는 도시라고 해야겠죠. 저희 집에서 유학원사무실로, 아이들 과외수업때문에, 아이들 픽업을 갈때, 마주치게 되는 사람들중, 여러 사람들에게 서로 손인사를 할정도로 아는 사람이 있는, 대도시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나타내기도 하구요.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한다리나 두다리 건너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알수 있는 어찌보면, 정서상으로는 한국의 시골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곳이 이곳 티마루가 아닌가 합니다. 티마루에서 유학을 하시면서 할수있는것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할수 있는 쇼핑을 제외한다면, 자연환경안에서 할수 있는 엑티비티들이 상당히 많은곳이 티마루라고 하겠습니다. 천천히 산책할수 있는 코스들에서부터 마운틴 바이크, 골프, 수상스포츠, Horse riding, 낚시, 거의 모든 종류의 스포츠들, 티마루 공항에서의 경비행기 조종까지 마음만 먹는다면, 티마루에서의 엑티비티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수 있는 환경적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의 중소도시인 티마루가 유학지로서 좋은 이유는, 그 무엇보다는 공교육이 탄탄한 뉴질랜드 교육시스템에서 경쟁의 구도의 환경에서 살아남아야하는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숨통을 튀어줄수 있는 대안이 될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뉴질랜드 티마루에서 유학을 하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생활하던것과 똑같이 밤늦게까지 학원다니면서, 여기저기 치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아니라, 뉴질랜드 문화에 빠질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점입니다. 유학을 보내시면서, 영어에 대한 중요성뿐만 아니라, 동양적 사고, 한국식 사고에서 벗어나 여러 문화를 체험한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세계적인 문화에서 좀더 활달하게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타 문화에 대한이해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뉴질랜드가 유럽 특히나 영국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나라인 만큼 앞으로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세계로 나아갈수 있는 문화적 다양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게 할수 있는것이 이곳 뉴질랜드 중소도시 티마루에서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과정으로 얻게 되는 중요한 결과물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한 이유로는 이곳 뉴질랜드 중소도시인 티마루가 유학생이 많이 붐비는 도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유학생들이 갈수 있는 초등학교에는 전교생대비 3명에서 5명, 한반에는 유학생한명만 들어갈수 있는 환경이구요. 중고등학교 역시 한학교당 한국인 유학생이 없는 학교도 있구요. 일반적으로 5명정도의 학생이 있기때문에, 유학환경을 몰입을 할수 밖에 없겠죠. 조기유학지로서 뉴질랜드 중소도시의 큰 장점은 가정생활을 가장 중시하는 뉴질랜드 문화와 더불어, 아이들이 늦게까지 헤매고 다닐 몰(mall)이나 상점들이 없기때문이겠죠.
깨끗한 자연환경은 뉴질랜드 교육이 줄 수 있는 하나의 보너스로서 티마루, 특히나, 깨끗하고 번잡하지 않은 뉴질랜드 생활은 뉴질랜드 교육을 택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보너스라는 부분에는 학부모님들께서 항상 동의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롱칼리 컬리지 유학생 단체 사진을 찍는중..
13학년 졸업을 한 녀석들입니다.
13학년 prize giving(졸업식)때의 모습니다. 피터 장인어른, 이사벨라 장모님과 5년이라는 기간을 함께한 혜진, 그리고 혜인이의
모습입니다. 티마루의 홈스테이들은 대부분 그런것 같습니다. 오클랜드와 같은 대도시에서 처럼,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하는
한국인 홈스테이도 없을뿐더러, 뉴질랜드의 문화를 정말 알아갈수 있는, 즉 홈스테이라는 새로운 가족으로서 살아가는
학생들이 꽤나 있다는 부분을 볼때, 뉴질랜드 중소도시 티마루에서 유학생활이 괜찮다고 말을 할수 있는 이유입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의 가장 긴 기간을 마음맞는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한다는것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한번 정해진 홈스테이에서 짧게는 1년간, 길게는 5년간 생활을 한다는것 자체가 많은것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롱칼리 컬리지 학교 웹사이트: http://www.roncalli.school.nz/
Roncalli College
Wellington Street
Timaru, New Zealand
Phone: 64 3 688 6003
Fax: 64 3 688 6002
Email: office@roncalli.school.nz
롱칼리 컬리지에 보낸 학생들을 보면서 자랑하고 싶은 다른 한부분은, 좋은 결과물입니다.
티마루 롱칼리 컬리지에서 13학년을 마친 혜진이의 모습이 뉴질랜드 교육부 브로셔로 나온 부분입니다.
뉴질랜드 교육시스템인 NCEA를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자신의 공부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준비를 한 혜진이는
11학년, 12학년 NCEA 상위 5% 안에 든 Excellence를 했으면 level 1, 2 의 성적으로 호주 대학을 지원해서
멜번대학교, 모나쉬대학교, 시드니대학교, 영국에서는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합격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호주의 명문대학교인 멜번대학교에 진학을 해서 건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해낼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하나의 요소가 학교에서의 서포트, 그리고 홈스테이에서의 안정된 생활이었습니다.
유학생 체험담
최혜진 학생은 NCEA 레벨 3과목인 물리,미적분, 영어, 그래픽, 미술(회화), 미술(디자인)을 선택해서 공부하고
있는 13학년 학생입니다. 최혜진 학생은 해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해서 계속 공부할 계획입니다.
“NCEA는 심도 있게 탐구하도록 해서 좋아요. 여러 면에서 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도록 탁월하게 설계된 것 같아요.”
“학교에서 저를 격려해 주었고, 오늘의 제가 되도록 잘 지도해 주었어요.”
혹은 다음 링크 클릭
http://www.nzqa.govt.nz/assets/About-us/Publications/Brochures/Study-in-NZ2012-KOR.pdf
뉴질랜드 공립학교, 롱칼리 컬리지
전화상담: 070-8246-7328, 02-484-1900
이메일: 250lhy@daum.net
http://cafe.daum.net/stepup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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