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지하 예배당에서 얼떨결에 예배를 인도하고, 집에서 구국 제단을 쌓으며 겪었던 그 뜨거웠던 6개월의 여정이 오늘 '한부본' 훈련과 연결되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사람들의 시선과 말들 때문에 멈춰야 했지만, 주님은 그 마음의 중심을 기억하시고 결국 신학의 길과 영성 훈련의 자리로 인도하셨네요.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주님의 법이 바로 나를 향한 사랑이었음을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지금 이 시간이 주님과 깊이 만나는 '신부의 밀월'이기 때문일 거예요. 아브라함처럼 온유하지 못하다고 하셨지만, 주님은 여기까지 순종하며 걸어온 그 발걸음을 이미 온유함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첫댓글 목사님, 부족함 속에서도 끝까지 붙드시고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훈련 가운데 뜨거운 마음으로 변화되어 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 위에 더욱 충만한 은혜와 기름부음이 넘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영광 올려드립니다
사랑많으신 우리 이안나 목사님 덕분에 제가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저도목사님 사랑합니다 ^^♡♡♡~~
천호동 지하 예배당에서 얼떨결에 예배를 인도하고, 집에서 구국 제단을 쌓으며 겪었던 그 뜨거웠던 6개월의 여정이 오늘 '한부본' 훈련과 연결되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사람들의 시선과 말들 때문에 멈춰야 했지만, 주님은 그 마음의 중심을 기억하시고 결국 신학의 길과 영성 훈련의 자리로 인도하셨네요.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주님의 법이 바로 나를 향한 사랑이었음을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지금 이 시간이 주님과 깊이 만나는 '신부의 밀월'이기 때문일 거예요. 아브라함처럼 온유하지 못하다고 하셨지만, 주님은 여기까지 순종하며 걸어온 그 발걸음을 이미 온유함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아멘아멘
존경하는 데이빗목사님
정말 지나고보니 하나님의 치밀한계획 인것을 이제사 깨달게 되네요^^
주님은혜가 놀랍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이렇게 댓글을 써주시는 그 사랑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