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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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오지를 누빈 '야전 의사' 에티오피아의 한 병원,터질 듯 부어오른 얼굴과 튀어나올 듯한 눈으로대정맥이 꽉 막힌 30대 여성 환자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위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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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슈바이처가 곳곳에 있어요.존경스럽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의사인 이태석 신부가 생각납니다그 이의 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많이도 났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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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보냅니다.
의사인 이태석 신부가 생각납니다
그 이의 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많이도 났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