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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십수 년 전 초창기 때만 해도 이 친구들 한 회, 아니 한 씬에서 쏟아내는
정액량이 약간 과장해서 거의 드럼통 단위였던 것 같습니다. -_-
작중 묘사만 보면....
내장 전체가 정액 생산 기관이래도 저건 불가능할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물학계에서는 곤충 정도는 되야 그런게 가능할 텐데;;;
근데 요즘 와선 좀 "현실화"가 되어선지 남주들 정액량이 대단히 많이 줄었더군요.
이젠 그 정도가 가능한 크리쳐는 촉수들 밖에 없는데 트렌드 탓인지 촉수 괴물들도 퇴장하는 분위기....
첫댓글 대신 NTR이 늘었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일본 야애니도 요즘엔 안 그렇다는 얘깁니다. ;;;
머 서양 AV도 꼭 보여주긴 하지만 부카케같은 용어까지 만드는건 일본이 아무래도 갑이죠....
서양성문화에서도 정액은 보여주던데요. -_-
서양도 많이 나옵니다 동양서양 가릴거 없이 상업용 야한동영상에는 보편적(응?)인 씬.
제작비 절감을 위해서일까요 -ㅅ-ㅎㅎ
하얀 물감 좀 덜 쓴다고 제작비가 절감될 것 같진 않고, 아무래도 뭐랄까 그들 내부에서도 이건 뭔가 아니다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식상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출(?)에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보는게 타당할지도..
좀 비정상적이니 그러겠죠.
(근데 사정한지 몇 1 분도 안지나 발기가되는거 보면 ㅡㅡ;)
하지만 촉수물은 예나 지금이나 콸콸;
마르지 않는 샘물이죠. 다만 촉수는 요즘 퇴출 분위기.
20대에 1분이면 보통 아닌가요?
1분도 아니라 10초도 안되서 그렇게 되는게 태반;;;
이게 문제라는거에 공감되지 않네요...
이건 마치 성괴젖소색녀들 퇴출되고 이웃집 수줍 스타일이 뜨는 이치?
ㅎㄷㄷ
왜냐면 요즘 대세에 그런게 필요없거든요 대세는 닥치고 NTR;;
댓글에 NTR이 두개나 보이네요. 저만의 취향이 아니라는게 참 다행스러워요
전 NTR에 반대합니다. 부카게와 촉수는 허용대상이지만 NTR은 영 그런게 제 취항이죠.
그래서 최근의 경향에 불만이 좀 많습니다.
NTR은 빼앗기는데서 오는 마조히스트적 쾌감이 아니라 3자의 관점에서 인간관계가 극단적으로 파멸에 이르는 상황을 즐기는 쾌락을 느끼는 것이므로
지나치게 거부감을 가시질 필요가 없다능(ㅇㅅㅇ)
내 여자도 아니고 화면 속의 여자에 불과한데 분개할 필요가 없다능(ㅇㅅㅇ)
전 하드코어한건봐도 NTR은 못보는쪽;; ㅋ
전 유열에 쾌락을 느끼는 키레이같은 취미는 없습니다....
뭐지.. 다들 너무 진지해서 오히려 이상해....
보기에 좋으면 좋은겁니다 ㅇㅅㅇb
본디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했습니다. 정상적인 궤도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괴리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하면 논문이라도 쓰실기세..... 역시 우리카페는 참으로 학구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