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취업한거 자랑하고 싶어서 눈 뒤집혔냐는 소리들었는데
임마 추천 0 조회 53,689 22.12.08 10:39 댓글 40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12.09 11:36

    걍 존나 눈새 댓글도 존나 답답해...ㅋ

  • 22.12.09 12:11

    눈치 좃나없네

  • 22.12.09 12:23

    와 글쓴이 진짜 싸패급임 ㅡㅡ
    1. 임용 초수에 붙으면 진짜 천재만재고 운도 따라준거고 보통 2~3수는 기본으로 생각하고 함. 거기에 12월이면 1차 결과 기다리면서 수업시연 준비하고 개초조할 때임. 이런 시기에 전화를 꾸역꾸역하라고 한 다음에 취업자랑+회사자랑? 본인이 취업 시즌 3개 쯤 날리고 친구한테 취업했다, 회사자랑 들었을 때 축하해줄 수 있는지?
    2. 그렇게 연락 중요하면 취준 시작할 땐 왜 전화해서 취준한다고 지 근황 말 안함? 그건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쪽팔려서 말 안한거고 취업되니까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거잖아ㅡㅡ 끝까지 인정안하는거 개노간지
    3. 임용 친 사람은 취준 하는 입장인건데 진심을 담은 축하 안나올 수 있는거 아닌가? 취준도 힘들지만 임용은 진짜 1년에 한 번, 티오도 박살나있어서 언제 될 지도 모르고 불안할텐데..

  • 22.12.09 15:58

    저런 모지리도 친구가잇군 자랑하고싶어서 눈뒤집힌거맞네ㅋㅋ

  • 22.12.09 19:01

    어우 .. 저 글쓰 댓글쓴것도 진짴ㅋㅋ 와..

  • 22.12.09 19:43

    진짜 답답하다 ㅋㅋㅋ 친구는 왜 예민한 사람이 되는거지 ㅋㅋㅋ
    시험날짜도 모르는거보니 엄청 친해보이지도않구만ㅋㅋ

  • 22.12.09 23:25

    아니 그냥 문자로 나 회사 합격했어~ 하면 될 일을 임용즌비하는사람한테 회사설명까지 하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왜저래;;;;

  • 22.12.09 23:27

    아니 저 눈치로 합격은 어케 한거여????

  • 22.12.10 11:21

    사람들 반응 끝까지 수용하지도않을거면서 저런 글은 또 왜 올려가지고 박제에.. 욕까지 먹냐 ㅠ 나중에보면 이불찰듯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