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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특유한 냄새와 쓴맛
최윤환 추천 0 조회 208 20.01.04 10:5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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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04 11:25

    첫댓글 호기심이 많으신거지요..ㅎ

    달면 뱉어라..이니 쓰면 삼키셔요..^

  • 작성자 20.01.04 18:21


    예.
    댓글 고맙습니다.
    달면 먹는 게 아니라 뱉다니... 쓴 것은 약이라도 해도...
    쓴 것보다 더 고약한 것이 비린내...

  • 20.01.04 11:40

    지적 탐구심은 연구가 기질~^^

  • 작성자 20.01.04 18:23

    저 애벌레... 한 번 튀겨봐유... 내장을 빼냈어야 하는데... 내장이 무척이나 먹물같대유. ㅠ.ㅠ.

  • 20.01.04 11:57

    세상에는 많은 이유로 이런 저런 먹거리가 수도 없이 많지요~
    각자의 기준으로 선택해서 취하면 되겠지요.
    님의 호기심에 미소 짓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0.01.04 18:24

    예.
    이 세상에는 먹을거리가 인구 숫자만큼 많을 겁니다. 아마도 80억 개 가까이나..
    제각각 다 특색이 있기에.
    댓글 고맙습니다.

  • 20.01.04 13:04

    최선생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식품에는 한 가지 유의
    할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동물성 식품은 해로운
    것이 있는데 동물을 도
    살할 때 죽는다는 공포
    로 인하여 아드레날린
    을 다량 분비한답니다.

    이것이 발암물질이 되
    어 그것을 먹은 사람을
    병들게 한답니다.

    식물은 생 것을 먹으면
    독성이 제거가 되지 못
    하여 인체에 해를 끼친
    다는 말이 있습니다.

    밥.채소 등 일반적이고
    잘 알려진 식품을 드시
    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또 흔히 양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이 있으나
    쓴 것도 일종의 독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 작성자 20.01.04 18:28

    법도리 김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그럴 겁니다.
    자신이 위협에 있다면 어떤 독성을 내뿜을 겁니다.
    원망도 할 것이지요. 저는 귀 어둡기에 그저 식물이 훨씬 더 정감이 갑니다.
    '흔한 것이 더 소중하다'는 논리로 흔한 무, 배추, 시금치 등의 푸성거리를 즐겨합니다.

    시골 살 때에는 잡초(사실은 잡초는 없지요. 사람이 활용할 줄 모르기에...)조차도 저한테는 소중한 음식물이 되었지요.
    끓여서 독성을 줄이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생거... 별로입니다. 독과 병균이 겁이 나거든요.

  • 20.01.04 18:57

    @최윤환 최선생님 동감합니다.
    옳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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