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도소 불법감금 한국인 김규열 선장 석방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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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 필리핀 마닐라 교도소에 억울하게 갇혀 있었던 조광현씨(살인죄로 누명을 쓰고 5년 복역, 12월 17일 최종 무죄 판결)가 자신처럼 억울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이 감옥 속에 한명 더 있다며 딴지일보로 제보 해왔습니다.
아래 내용은 조광현씨와 구정서씨(조광현씨를 구한 개인 사업자)는 김규열씨가 감옥 속에서 쓴 편지라며 딴지일보 기자인 제게 스캔을 해서 보내 준 것(총 4장)으로 타자로 옮겨 친 것입니다.
여러분의 서명으로 억울한 누명을 쓴 그가 하루 빨리 세상의 빛을 보기 바랍니다.
편지를 보낼 당시는 김규열씨와 조광현씨 모두 감옥에 있었던 때이므로 조광현씨의 석방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써 있습니다. 조광현씨는 감옥에서 나와 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구정서씨와 함께 제게 제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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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필리핀 마닐라 시티 감옥소-6호 감방에서 김규열씨가직접 쓴것임.
성 명 : 김 규 열 Kim Kyu Yeol 생년월일 : 1960년 8월 20일
주민번호 : 600820 - XXXXXXX 본적 : 전남 여수시 종화동 1111-7호
가족관계 : 없음 (5년전 이혼)
학 력 : 전라남도 여수동 국민학교 졸업, 여수동중학교 (11회)졸업, 여수수산전문대학교 (현.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항해과 (12회) 학번 55회 졸업
승선경력 : 해상생활 선박근무 25년, 직책 ~ 선장으로 17년 근무
《대한민국 나에 조국에 살고계신 국민 여러분께 올립니다》: 호소문 :
2009년 12월 17일 오후 3시경 필리핀 마닐라시에 위치한 하리손 플라자 내에 위치한 <<차오킹>>이란 식당에서 식사를 사가지고 나왔다. 나오자마자 구내에서 젊은 필리핀 사람 3명이서 本人을 둘러싸고 잠시 조사할께 있다고 해서 "왜? 그러느냐? 뭘 조사한단말인가?"라고 했지만 서로 말이 안통하니까 本人을 붙잡고 3명이서 밖으로 끌고갔다.
밖으로 나가니 3명이 봉고차 앞에 대기하고 있었고, 총 6명이서 本人을 붙잡고 일단 봉고차에 강제로 태웠다. 本人은 봉고차 안에서 저항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입으로만 외쳤다.
"왜? 그러냐?"고 눈치를 보니 젊은놈들이 키득키득 웃어가며 本人에게 죠~크를 주면서 비열한 웃음으로 차안에서 하는말이 "너 돈이 있냐? 살고 있는 집이 너의 집이냐?"라고 말을 하면서 "원 밀리언 (1백만페소 ? 한국돈 약 2600만원/편집자 주)있으면 된다."는 둥 "가지고 있냐?" 이런 말을 하면서 本人을 납치하고 강제로 끌고간 곳은 큰 건물이었다. (이 건물이 필리핀 케손시에 위치한 PDEA 에이전트, 정찰업무를 보는 곳, 필리핀 마약 전문을 전문으로 담당하는곳이다.)
本人은 PDEA가 무엇하는 곳인지 왜? 本人이 이곳으로 끌려와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별 저항없이 순수하게 건물속으로 납치한 데로 따라 들어갔다. 자기네끼리 이야기를 하다가 本人에게 수갑을 앞으로도 아니고 뒤로 채우더니 本人 몸을 수색하였다.
本人소지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소지품이라고는 지갑 속에 있는 필리핀 금액 3,000pso(페소) = 1,000페소 3장, 490pso(페소) = 100페소 4장. 50페소 1장, 20페소 2장, = 나머지 동전 코인 HP핸드폰 3set, 지갑, 모자, 메모 수첩 적은 것, 혁대, Room Key(방열쇠) 이것이 本人이 소지한 품목의 전부이다.
그런데 지금부터가 PDEA직원들이 시나리오를 만든 것을 열거하면, 직위가 높은 상관과 경찰 6명이 회의를 하고 웃어가며 10분정도 흐르니사부사부 마약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자기네들끼리 또 회의를 하고...
(P2)
10분 정도 지나니 알약캡슐 12정 (本人은 뒤에 알았음) 에스타시를 가져와 테이블에 올려놓고, 또 회의하더니 10분 정도 있다가 필리핀 금액 (500페소짜리)을 1뭉치 갖다놓고, 本人을 테이블로 앉으라고 하더니 사진기(카메라)를 가져와 난데없이 사진을 찍고 하였습니다.
本人은 PDEA경찰직원 놈들이 하라는 데로 했습니다. 하라는데로 안하면 本人을 구타하고 本人이 왜 이런 거짓으로 가지고 있지도 않은 물품을 갖다 놓고 죄를 만드느냐고? 반항하면 또 구타에 구타를 하였습니다.
本人은 수갑을 뒤로 채우니 반항도 못하고 그저 입으로만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있는 힘을 다해 계속 외치니 本人을 끌고 PDEA 감방 속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本人이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감옥 철장문을 本人 머리로 내리치면서 외침을 하는 것 밖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PDEA감옥안으로 경찰놈이 들어와서 本人머리통에다 “권총”을 들이대면서 쏴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구타의 연속으로 이어지고 수갑을 철장에 채운 체로 꼬박 2일을 보냈으며 밥도 필리핀에 감옥소 죄인들이 먹여주곤 하였습니다.
本人은 힘도 없고 온몸이 욱씬거리고 뜬열로 아파서 저항도 못하고 그로기상태로 외침도 안 하니 2일 후에는 수갑을 풀어 주었는데, 근 한달여 동안이나 왼쪽으로 드러눕지 못하고, 오른쪽으로만 들어 눕는 새우잠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후 PDEA감옥소에서 40일을 보내고 2010년 1월 27일 오전 일찍 本人을 태우고(봉고차) 마닐라 시티젤(감옥소)로 이송되어왔습니다. 이송된후 6호 감방으로 배정되어 현재까지 지옥같은 옥살이를 살고 있습니다.
本人이 무슨죄를 짓고 들어왔는지 악몽같은 PDEA란 곳에서 40일을 살았어도 죄명도 안 가르켜주니 도통 알 수도 없었습니다. 마닐라 시티젤(감옥소)에서 필리핀 감옥소 죄수들이 무슨 죄를 짓고 들어왔느냐 물으면 서류문서가 영문으로 되어있고 本人은 서류를 본적도 없고 오히려 그들에게 재차 本人죄명이 무었인지를 좀 알아봐 달라고 사정도 했습니다.
감옥소 관리소(사무실)에 알아보고서야 本人의 죄명을 알았습니다. 本人의 죄명은 : 마약운반 (이곳에서는 “쎅션5” 쎅션 파이브) 입니다. 대한민국 같으면 과연 이런일이 가능하겠습니까? 피가 꺼꾸로 솟구치고 기가 막혔다... 어떻게 하지도 않은 일을...시련이 가혹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아니, 나의 생명을 걸고 맹세합니다. 한국정부가 나서서 조사해 주십시요...진심입니다...!!!
무고한 本人이 먼 타국땅 후진국가에서 어떻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곳 필리핀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도움 없었고, 한국 대사관이나 어느 누구 한 분도 면회를 와서 도움을 못 주고 있습니다.그냥 혼자서 이대로 쌩피박을 쓰고, 영영 늙어 죽을 때까지 지옥같은 감옥속에서 지내야 한다는 끝없는 두려움과, 이대로 생을 마치면 너무나 억울해서 本人이 두 눈을 감고 어찌 편히 세상을 뜨겠습니까.!!!
(P3)
이젠 도움을 주십시요가 아니고 "本人 좀 살려주십시요?" 라고 애끓은 하소연 합니다.
이곳 감방에 갇혀 있는 本人은 돈도 없거니와 어데 전화해 도움도 못 받는 처지에 있으며, 이곳 필리핀에는 한국 대사관도 있으며 한국인 모임 (한인회)도 있는 줄 아는데 그냥 바보 천치 같이 아직도 연락할 길이 없습니다.
이곳 감옥소에서 아침식사는 고양이 죽으로, 점심 저녁은 개밥을 먹으며,한마디로 한국사람 거지 (거렁뱅이)들도 거저주어도 못 먹는 음식입니다.
"本人은 정말로 살아야 한다는 절박함에, 굶어 죽을 수는 없다.!!!"란 맹목함에,꾸역 꾸역 입안에 집어 넣으며, 두눈 꼭감고 정말 피눈물 흘리면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本人몸무게가 95kg (별명 : 뚱보선장, 도구통 선장) 이였는데 현재 本人이 생각하기엔 65kg정도 나가지 않을까 생각되며, 허리 포인트 42인치 였는데 지금 감방에서 34인치 반바지를 입고 있으며, 이렇게 사느니 정말 자살해서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몇번씩이나 울컥울컥 치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억울하게 죽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삶을 연명하며 숨을 쉬고 있습니다.
언제 출감할 줄 기약은 없지만 本人이 밖으로 나가면 필리핀 공직에 있는 관리들 놈들 몇 명 눈알이 빠질 정도로 혼을 내주고 없애버리고 죽자는 생각,-오죽하면 이런생각까지-한국에 있는 필리핀 대사관 놈들 모두 죽이고, 다시는 “대한민국 나의 조국” 국민 한 사람도 필리핀 경찰관 놈들 때문에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주자는 本人의 마음입니다.
현재 本人이 있는 필리핀 감옥소는 20개소의 감방이 있는데,6호실 감방은 100명의 죄수들이 잠을 자도 부족한 공간에, 200명의 죄수들이 우글거리며, 두 다리를 쭉 펴고 잘 수도 없고, 물도 마음대로 쓸수도 없고, 本人같은 경우는 말도 제대로 안 통하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서서히, 아주 천천히, 늙어 가는구나를 느끼며, 이곳 감방에 있는 인간쓰레기(필리핀 죄수들)들보다 천대를 받으며 삶을 하루 여삼추로 연명하고 있는 本人입니다.
생필품이 없으니 (세수비누, 빨래비누, 치약, 치솔 등등) 맹물에 세수 빨래를 해야하며,치약이 없으니 당연히 치솔질도 못하고 本人이 감방에 들어와서 영양실조에 걸렸는지'세개째의' 이빨을 직접 손으로 뽑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와 치가 떨립니다.
※ 여기서 부터는 정말 중요합니다.
마닐라 시티젤 (감옥소)에 4,000명의 죄수들이 수감되어 있는데, 그중에 한국인 한분하고, 本人하고 대한민국 사람은 2명입니다.
성명은 : 조 광 현 (일명 조중사님, 이곳에선 “주몽”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조중사님도 현재 5년의 세월을 감옥소에 갇혀서 있습니다. '살인죄' 억울하게 피눈물 흘리면서,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P4)
조중사님도 피박쓰고, 이곳 경찰관들의 잘못 생각으로 누명을 쓰고 지옥 같은 감방생활을 이를 악물고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本人은 알았습니다. 젊으신 분인데 지옥 같은 5년의 감옥생활을 하고 있다니, 한국인, 같은 민족을 本人은 존경합니다.
本人도 本人이지만 죄가 없는 조중사님이 어서 빨리 세상 밖으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 왜? 젊으신 분을 당치도 않은 이런 치욕같은 고생시키는지요. 필리핀 법이 그렇다칩시다. 그럼 나의 조국 나의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입니까?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알면 나몰라라 하겠습니까? "도움을 주십시요. 제발 도움을 주십시요. 저를 살려주십시요~!!!"
本人이나 존경하는 젊은 분 조중사님이나, 분명 죄를 짓고서 이곳 감방생활을 하다면,감히 저가 뻔뻔하게 이런 글을 올리겠습니까?남자답게 사나이답게 지은 죄만큼 벌을 받습니다. 죄를 짓지 않고 왜? 이렇게 내조국도 아닌 대한민국보다 훨씬 후진국인 필리핀에서억울한 옥살이를 해야 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이여 저를 살려주십시요? 이렇게 외칩니다.
대한민국 나에 조국에 살고 있는 국민 여러분, 조광현 님과 本人김규열 살려 주십시요. 대한민국의 힘을 발휘해서 제발 살려 주십시요. 진심으로 피눈물 흘리면서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적어봅니다.
이곳 필리핀 국가로 자녀분들 유학을 보내고 소식이 없거나, 필리핀에 여행을 갔는데 소식이 없으신 분들,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대한민국 외무부에 연락하시여, 필리핀에 있는 정교도소(감옥소)에 갇혀있는지… 조사부터 시키십시요. 本人같이 연락도 안되고 한국에 소식을 전하고 싶어도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분이 있는가? 조사해보십시요. 확인하십시요.
이곳 필리핀은 인구가 많다 보니 각 시지역마다 교도소(감옥소)가 있다 합니다. '대한민국 같으면 서울시에 각 구마다 교도소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러한 계기로 다시는 죄 없는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에서 피해 입지 않도록 서로 힘을 모아 주십시요.
이곳 필리핀은 더럽고 무섭고 두려운 국가입니다. 감방에서 병이 나면 약도 주질 않고 몸이 아파서 병이 나고, 죽음을 당해도 눈 하나 꼼짝 않는 무서운나라 감방 교도소 입니다.
本人의 글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알려져서 필리핀을 여행할 때나, 자녀분들 유학 보내는데 만에 하나 보탬의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내일도 또 하소연하며 적어봅니다. 제발 죄없는 本人하고 조광현 (조중사님)님 살려주십시요. 구원해주십시요.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필리핀 마닐라 시티젤(교도소) 6호 감방에서 김 규 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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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신 50대 男, 필리핀서 1년 넘게 옥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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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입력 2011.01.06 12:07
(광주=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전남 여수 출신의 50대 남성이 필리핀에서 1년 넘도록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그의 신병 처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한국인 조광현(36) 씨가 필리핀에서 살인 혐의로 5년간 구치소에 수감된 뒤
최근 무죄판결을 받고 풀려났다는 점에서 `제2의 조광현 사건'과 마찬가지인 것처럼
우려섞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김규열(50) 씨는 지난 2009년 12월 필리핀서 마약 소지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돼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여수에서 태어나 여수지역 초·중·고·대학을 졸업한 김씨는 국내에서 선장으로 일하다가
수년 전 필리핀 현지의 선사에 취업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09년 12월 17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한 백화점 식당에서 현지 경찰에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김씨의 사연은 최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그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옥중 편지'가
공개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한국인 지인에게 보낸 이 편지에서 "백화점 식당에서 음식을 사서 나오던 중
젊은 필리핀인 3명이 갑자기 다가와 승합차에 태워 한 건물로 끌고 갔으며 별 저항
없이 따라갔는데,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테이블 위에 마약과 현금을 가져다 놓은 뒤
사진을 찍고서 그것을 증거로 "자신이 억울하게 감옥에 끌려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편지에서 "세숫비누, 칫솔 등 생필품이 없으며 치약이 없으니 당연히
칫솔질도 못하고 감방에 들어와 현재 일년넘게 수감되면서 3개째 이를 손으로 뽑았다.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고 적었다.
김씨의 편지가 공개되자 외교부 홈페이지와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는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누리꾼들의 글이 폭주하는가 하면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외교부 역시 지난해 12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씨의 수감 사실을 공개했고,
주필리핀 대사관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진행해 주길 필리핀 당국에
요청했으며, 영사를 보내 정기적으로 김씨를 면담하고 건강 상태나 인권 침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주필리핀 대사관에서 계속 관심을
두고 있으며 김씨가 부당 대우를 받지 않는지 점검하고 치약, 라면 등 생필품도
주고 있다"면서 "교도소 측에도 협조 요청을 한 상태고 재판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hyunho@yna.co.kr
(이상 연합뉴스 끝)
첫댓글 나도 필리핀 마닐라에 몇개월 머물면서 한인들에게 들엇던 ...
필리핀경찰들은 자신들의 부정이득을 꾀하고자 그런짖을 도모한다는것을 나도 이야기들어 알고 있엇지만
믿어지질 않앗는데.조중사 그리고 선장 두분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접하고 화가치밀어 옵니다.
필리핀 놈들은 다는 아니지만 부정이득을챙기려고 특히 한국사람들을 노린다는 관료들의 행태에 대하여
대사관이나 한인회에서 어떠한 역할도 못하고 해주지도 않아......배경이 있는 사람에게는 제외겠지만
그곳 한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한인회와 대사관을 신뢰하지 않더라구요
배경이 없는 사람은 늘 사기당하고 거지되고 죄없이 유치장에 갇혀있어야하고 요구하는 돈
요구하는 돈을 써야 되는 나라 필리핀.......정이 안가는 필리핀......
빽줄이 없으면 알거지 되는 나라..필리핀....한국사람등처먹으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필리핀.......
그 놈들이 요구하는 돈을 주지 않으면 죄를 만드는 놈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