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회원님들에게 당부말씀 드립니다.
이번 대한피킨슨 협회 회장 선거는 앞으로 협회가
가야하는 방향을 결정 하는 중요한선거 입니다.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이 초석을 다져놓았지만
현제의 사단법인으로 전환된 5대 때부터 협회가 새롭게 변신 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4년이 지난 현제의
협회를 보면서 아쉬운 마음이였지만
지금은 제가 직접 나섰습니다.
저는 공약에서 말씀드렸지만 협회의 운영전반에 걸쳐서 투명하게 협회를 운영해서 보다 한발더 회원들에게
다가 가겠습니다.
투명하게 협회를 운영한다는 것은 첫번째로 협회에 회비를 내고 있는 회원님과 기부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수가 있으며 기부자들에게는 자부심을 가지면서 기부의 연속성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ㅡ사무실 이전과 트레이닝 센타운영.
지금의 길음동 사무실은 공간이 협소하여 환우방문시
편안하게 않을 공간확보가 힘든 상황입니다.
교통도 보다더 편리한곳으로 옮기는게 시급합니다.
이전할때 조금더 공간을 확보해서 트레이닝 시설을
갖추어서 운동의 필요성만 강조했지 의사들 조차도 걸어라고만 하지만 파킨슨 환자로서 충분한 운동경력과
운동효과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림으로서 전혀
새로운 운동경험을 하실수가 있을겁니다.
자격을 논하는 글이 있었는데 그건 염려 놓으셔도 괜찮을겁니다. 가장 안전한 운동으로 안전하게 할수가 운동하는 것은 기본으로 제가 계획하는 방법으로 프로그램에 따라서 운동을 지도하면은 만족감을 느끼시고
성과도 반드시 나타 나리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ㅡ치매진단치료기 도입에 관한 약속.
치매진단기의 협회 도입은 매우 환영할 일로서 저는 인더텍 천승호 사장님의 호의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기계를 직접 접해본 저는 아주 유용하게활용할수 있다는 것을 체험으로 확인 했습니다.
.기계기증 에관한 천사장의 입장은 제가 회장이 됐을때임을 약증서에 분명히 기재되어 있으며 다른사람이 당선됐을때는 제가 양해를 부탁드려야 합니다.
ㅡ파크골프에 대한저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
서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었던 운동강의 도중 제가 언급한 부분에는 벌써 약2년전에 일로서 그당시에는
파크골프에 대한 정보 부족과 실제 잘모른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이후 파크골프 채를 행복쉼터 정보경 이사장님을 통해서 기증받아서 꾸준히 연습을 해왔으며 역시 체험을 통한 여러가지 메뉴얼을 적용했을경우
매우 효율적인 운동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제가 약속한대로 협회 공식 종목으로 욱성할것을 거듭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