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에 들어갈 일이 있었습니다.우연히 들어간 독자 편집 인터넷백과사전이긴하지만..나름 알찬 내용 정확한 사실 전달에 흥미를 갖고 보고있었습니다..다만 정말 예의 떨어지는 막말체로 편집을 하는 말투때문에 거부감이 드는 백과이기도합니다.어느날.우연히 우리대중교통동호인들에.대한 문서를 봤다가 분노가 일었습니다. 거의 우리 공공교통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ㅠ개선하고자 민원과 연구 공부 토론을 하는 사람들을 덕후로 기술하는 식이어서 더욱 분노하게되었네요. 공공교통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상입니다.도로교통이건 선박 항공 철도 그외 공공교통은 우리의 삶 직장 경제 사회생활에 밀접한 관련을 갖고있으며 뗄래야ㅜ뗄 수 없는 사항입니다. 국민으로서 우리의.세금으로 건설되는 공공교통문제와 위정자들의 공공교통정책에 관심을 갖고 예산문제를 감시하고 민원을 내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 카페가 생긴것이고 이 문제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사람들을 덕후 취급을 하는 이런 더러운 인터넷 백과 사전은 당장에 운영진에ㅜ항의메일을 보내고 폐쇄를 추진하여하 할것입니다.직장생활 사회생활 그리고 국민의 업무의 편의성을 만들고자 투자하는것이 공공교통 soc 입니다..어릴적 일을 하면서 만원버스 밀리는 도로에 시달리며 고통받아온 저도 그렇고 오늘날 미비한 철도및 공공교통시설에 고통받는 국민들 시민들 생각하면 이러한 관심은 당연한 관심으로 여겨져야함에도 오덕후로 매도 당하고 취급되는 작금의 현실 개탄스럽네요.국민의 신속한 이동편의성이 아닌 지역경제정치논리로 노선을 결정짓고 예산을 낭비하고 비효율적인 노선을 만드는 철도및 공공교통정책..이걸 감시하고 민원을 제기하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철덕후로 취급당하고있습니다.우리는 이런 편견에 대항하여 시민계몽활동을 하며 님비 핌피등이 없어지고 국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위정자들이 내놓을때까지 민원및 토론을 해여할것입니다..우리는 관심을 갖고 정책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지 절대 덕후들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덕후란 용어가 부정적 의미가 내포되어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덕후를 굳이 부정할 이유는 모르겠네요 철동이 정책만 따지는 곳도 아니고, 철도를 아무런 이유없이 좋아할수도 있는 것이고. 철동에 있지는 않아도 온갖 민폐를 끼치는 부류도 실제 존재하고 사실과 그리 괴리되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근데 저 엔하미러서 말한 일본서 취미가 철도라고 대놓고 기업면접서 말하면 낙방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습니다..철갤이 지금 일베화되었는데 그나마 멀쩡했던 시절에 일본철덕들의 민폐는 장난아니고 심지어 종운열차 기념때 사진자리가지고 서로 욕하고 싸우는 일은 비일비재라 철갤서 이런건 하지말자하는 분위기였던 때도 있었습니다...일본서 종운열차 찍을려고 선로에 무단침입하다 걸린 것도 수두룩하고 이로 인해 다치거나 죽는 철덕들도 은근 있었습니다.
첫댓글 철도동호인이 모두 그런 활동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활동을 하더라도 정책자들 보다 훨씬 더 잘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성과가 나온것도 아닙니다.
자부심이 그야말로 엉뚱한 곳에서 나오신것 같네요.
아... 참... 저는 철덕후 맞습니다.
덕후란 용어가 부정적 의미가 내포되어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덕후를 굳이 부정할 이유는 모르겠네요
철동이 정책만 따지는 곳도 아니고, 철도를 아무런 이유없이 좋아할수도 있는 것이고.
철동에 있지는 않아도 온갖 민폐를 끼치는 부류도 실제 존재하고
사실과 그리 괴리되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철싸대가 아닌 이상 덕후라고 해서 부끄러운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근데 저 엔하미러서 말한 일본서 취미가 철도라고 대놓고 기업면접서 말하면 낙방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습니다..철갤이 지금 일베화되었는데 그나마 멀쩡했던 시절에 일본철덕들의 민폐는 장난아니고 심지어 종운열차 기념때 사진자리가지고 서로 욕하고 싸우는 일은 비일비재라 철갤서 이런건 하지말자하는 분위기였던 때도 있었습니다...일본서 종운열차 찍을려고 선로에 무단침입하다 걸린 것도 수두룩하고 이로 인해 다치거나 죽는 철덕들도 은근 있었습니다.
그리고 엔하미러는 덕후정보가 가장 많은 곳이고 나름 일베 필터링을 하는 곳이라 위키보다는 좀 나은 면이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