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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째 삽니까? 경영학과 학생이 쓴 시와 '시작노트'
등에 추천 0 조회 69 09.01.04 14:2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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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4 14:35

    첫댓글 이 대학생의 시를 읽으니 며칠 전에 한겨레신문에서 읽은 기사가 생각나네요. 등록금에 허리가 휠 정도로 고통받는 우리 나라 대학생들에 대한 기사였지요. 링크 올립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29431.html

  • 작성자 09.01.04 15:32

    초등학교 때부터 서로 경쟁하여 밀쳐내는 교육을 받아 온 학생들이 어느덧 대학생이 되어서는 어른들의 얄팍한 장삿속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병들어가는 세태가 언제쯤 끝이 날까요. 참 한심한 세상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허덕입니다.

  • 09.01.05 11:13

    '마음을 읽는 능력'은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강요나 의지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감정

  • 09.01.05 12:15

    아아참, 꼬리말 달면 자꾸 안 달아지는데.... 알고보면 내 탓인 거야. 옆에 있는 등록 단추를 안 누르고 밑에 있는 확인 단추를 자꾸 누지르네. 그렇다고 핸말 또 하지는 못하겠다. 저 밑에 등에샘 글에도 달았는데.... 없는 거야.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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