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은 눈을 뜨면서도
주님감사합니다 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꿈에 어느목사님과 심방대원을을 대접한다고
친정집부엌인데 가마솥에 새밥을 만들고 계란찜과
굴을 씻어 대접하는그런꿈을꾸어습니다
힘들어하지않고
기뻤습니다
오늘 주영광교회 3월 세미나 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겠구나
그런마음에 마음이 기뻤습니다
차편이 안좋고
친정어머니 노환으로 병원에 왓다 갔다하는 홍명신반장님도
얼굴볼 수있고
힘찬 찬양에 힘을 얻게되고
세미나 때가 저는 행복합니다
사실 화요일에 큰아이 생일인대
그때만되면 꼭 몸살처럼 아프기도했는데ᆢ
이번에도 수요일 몸살이 난모양입니다
수요일 저녁 성막기도로 기도하고 그런 꿈을 꾸고나니
얼마나 기분이 좋고 몸도 가벼워졌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보혈신비
기도소리 들으면서
주님 오늘 저를 도와주소서~
오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듯이 나를 시험하신다는말씀과
내가 할일은 내가 해야하며
하나님을 더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축복을 누리
게되있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것이 생기면 그것이 문제가 되어
내가 힘들어지는것이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세미나
회개기도문을 읽다보니
주여 예전에도 읽었는데
오늘 회개할것이
또 생각납니다
어찌이리도 시커먼스인지요
내가 하나님보다 더 관심을
갖게되는 욕심들
교만 과 음란 거짓과 혈기 분노
근심걱정 불평불만 누설 수다
한가지 한가지 안걸리는것이 없음을 깨달게 하시니
읽는것 만으로도 대청소 한 기분이 듭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보혈로 덮은 받은
죄인입니다
주님
성령님 께서 도와주셔서 시간이가는줄도 모르고
회개기도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수경집사님 모시러온 차때문에 기도회를 마무리 했지만
주님 대청소한 기분입니다
어느새
몸살은 다 도망갔습니다
ㅎㅎㅎ
주님감사합니다
주님은혜가 크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내일도 주장하소서 ~~
주님께영광 올려드립니다 ㆍ
첫댓글 목사님의 진솔한 고백과 은혜의 나눔 속에서 주님의 살아계신 역사하심이 느껴집니다.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는 걸음 위에 더욱 큰 은혜와 기쁨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회개하고 회개하는것이 제가 살 수 있는 길 인줄 믿습니다
목사님격려에 큰힘을 얻습니다
늘 그 사랑 감사합니다^^~~♡♡♡
보혈로 덮임 받은 죄인임을 고백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깊은 회개를 이루시니, 주님께서 그 중심을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자녀의 생일마다 찾아오던 영적 눌림을 기도로 이겨내고 이제는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건강을 누리며, 날마다 새롭게 빚어지는 거룩한 신부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아멘 할렐루야
목사님 말씀 속에서 가르침을 듣습니다
목사님 은 저의 영적 멘토이십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저를위해 기도해 주심을 잊지않고 나아갑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