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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a del Sevilla FC: Los fondos extranjeros aprietan con más de 3.000 euros por acción
El consenso entre las principales familias está cada vez más cerca para impulsar la transacción esta misma tempo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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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 매각을 추진하기 위한 대주주 가문들간의 의견 합치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세비야 FC의 매각은 결정적인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아니 적어도, 클럽의 소유권이 빠른 시일 내로 변경되는 방향으로의 움직임에 대한 윤곽이, 점점 더 선명하고 두텁게 드러나고 있고, 이는 마티아스 알메이다 감독이 이끄는 현 시즌의 중간 지점인 2026년 초에 매각 협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AS지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클럽과 가까운 소식통은 누군가가 이미 주당 3000유로를 상회하는 -즉 클럽의 총 가치가 3억 유로 이상이라고 평가한 -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비야 FC는 다양한 외국 투자 펀드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클럽 매각의 실현 여부는 대주주들 간의 뿌리깊은 권력 투쟁과 상호 간의 소송전을 해결하는 것에도 달려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봤을 때, 세비야 FC의 대주주 가문들간의 의견 합치는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 자본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라피와 퀸테로의 '제 3의 길'은 물러서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제안이 주당 3000유로에는 미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제안을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외부 세력의 개입이 초래할 명백한 불확실성을 앞에 두고, 클럽의 소유권이 세비야 FC의 서포터즈들에게 남게 된다는 점을 플러스 요인으로 앞세웁니다.
잠재적 인수자는 현재 클럽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당한 금액의 부채를 떠맡아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 막대한 재정적 부채의 정확한 금액은 당사자들간의 주요 논쟁 주제입니다.
부채 평가액은 델 니도 카라스코 회장이 2개월 전에 순 부채로 명시했던 7000만 유로 미만에서부터, 라리가를 통해 이루어진 CVC로부터의 직접 대출까지 포함하게 되면 2억 유로를 넘는 금액까지 될 수 있습니다.
기하로, 카리온, 알레스, 카스트로 가문 뿐만 아니라, 클럽 지분의 약 38%를 직간접적으로 소유하고 있어 이 매각 협상의 핵심 요소인 전 회장 호세 마리아 델 니도 베나벤테 또한 자신들의 말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sevillista_core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