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꿈꾸며 / 안희석천곡동 찬물내기 냉천골은행나무가 마지막 잎을 떨군 십이월가슴에 큰 별 하나씩 품고 사는우리들의 작은 몸짓은밤하늘 수많은 별이 되어 빛이납니다비록 작은 별들의 여린 몸짓 이지만내일은 보란 듯이 큰 별무리로밤새 각양의 은하수이루어온누리를 환하게 비춰주는 우리는 별님 입니다
첫댓글 🫠
첫댓글 🫠